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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es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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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30 만료인 선수
베르나르데스키(4m)
- 재계약 기사가 없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없어야 겠구요.
데실리오(3m)
- 역시 재계약 기사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선수 역시 재계약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사에서 자주 거론되는 이 두 선수는 계약 만료가 코앞이기 때문에 재계약 썰만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3.06.30 만료인 선수
라비오(7+2m)
- 보너스를 포함하면 팀내 연봉 2위 기본급으로는 3위에 해당하는 선수입니다.
피지컬 활용을 잘 못하고 슈팅역시 부정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활동량도 줄어든 느낌입니다.
무색 무취의 선수로 거듭나는 중이라고 생각하고 절대 저 연봉의 값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약기간이 조금이라도 더 남아 있는 겨울에 판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램지(7m)
- FA영입 중 가장 최악의 영입, 조금 할만하면 다치는 유리 그 자체의 선수.
최근 웨스트햄, 뉴캐슬, 에버튼이 노린단 소식이 있었는데 제발 데려가 줬으면 좋겠네요.
산드루(6m)
- 최근 폼이 올라오고 있다고 느껴지는 선수입니다. 근 2시즌은 최악의 폼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의 폼이 일시적일지 아니면 정말 회복중인 건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재계약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6m이라는 연봉으로 다른선수를 노린다면 아마 훨씬 더 좋은 선수를 데려 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처분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루가니(3.5m)
- 4옵션이지만 신뢰 할 수 없는 4옵션이고 4옵션에 3.5m나 쓰는 것 자체부터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기회는 줄만큼 줬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처분해야합니다.
23년 6/30일까지 계약기간인 선수들 중에선 이 4명의 선수는 될 수 있으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처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램지같은 경우에는 워낙 주급이 높아 본인이 삭감하더라도 주급보조 요청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적료를 포기하더라도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역시 오퍼가 온다면 그 오퍼가 왔을 때 처분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지나면 오퍼도 없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24.06.30 만료인 선수
보누치(6.5m)
- 이 6.5m라는 금액은 무려 밀란에서 다시 돌아올때 삭감한 금액입니다. 보누치의 장점이라고 하면 철강왕, 중장거리 패스가 있겠고 단점이라고 하면 수비를 못한다는 건데요. 유벤투스에서 대인수비 관련 문제는 단한번도 해결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에이징커브까지 온다면 더 답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올시즌이 지나더라도 2시즌이 남는데 6.5m는 너무 과투자가 아닌가 싶네요.
슈체스니(6.5m)
-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슈체스니에게서 안정감을 느껴본적이... 그만큼 부진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고 있습니다.
6.5m의 금액은 팀내 5위에 해당하는 연봉인데 최근 슈체스니의 폼을 생각해 본다면 어이가 없는 금액입니다.
현 슈체스니는 후안 무소, 아우데로 같은 리그 내의 선수들로 대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능한 빠른 방출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벤탄쿠르(2.5m)
- 사리시절 최고점을 찍었고 그 이후 내려오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작은 육각형의 선수...50%셀온 때문에 늘 주저했다고 생각하는데 이젠 그 마저도 아깝단 생각이 들지 않네요. 스왑딜이 제일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밀사같은 선수에 끼워서 거래하면 참 좋겠네요. 이제 더이상 기대감은 없는 선수입니다.
개인적으론 24년 6/30일까지 계약기간인 선수들이 꽤 골칫거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주급을 받는 중인데다 나이도 어느 정도 있어 처분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지금의 폼이 좋다면 당연히 함께 가야겠지만 하락세가 보인다고 생각하기에 오랜시간을 같이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경기 연속 실점을 하더라도 이기면 그만입니다. 근데 경기가 너무 답답할 때가 있고 그 때마다 보이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선수들은 그 다음경기에도 보입니다... 이런선수들이 줄어야 좀 더 강력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르투르의 복귀 후 폼이 나쁘다면 아르투르 역시 방출명단에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르투르, 맥케니는 언제든지 충분히 처분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쿨루셉스키 역시 처분을 원한다면 쉽게 처분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중앙미드필더들은 겨울에 꼭 처분을 해야하는게 내년에 로벨라가 돌아오고 폼이 좋기 때문에 한자리 차지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정말로 알레그리 체제로 길게 갈거라면 어중간한 2~3명 이탈이 아닌 대대적인 스쿼드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새로운 선수들 많이 만나보고 싶네요
괜찮은 레지스타 혹은 수준급의 미드필더만 영입되어도 미들에서 그런 패스들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왑딜로 써먹을 수 있다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