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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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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 중심 플랜으로 간다고 했으니 계속 442로 갈 것 같은데, 상대편이 433이나 4231로 나온다면 442 포메이션상 측면 자원이 수비 부담을 감수해야 하죠. 게다가 442 수비력의 관건은 미드들이 얼마나 일자를 유지하느냐에 달려있어서 키에사가 공격 후 수비 복귀에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어요. 현재 유벤투스 볼란치의 중원당악력 생각하면 더 그렇고요. 442로 키에사 공격력을 다 뽑을 수 있을지 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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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 본인이 직접 말했듯이, 키에사를 위해서 톱 한 명은 중앙에 머무르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해야합니다. 키에사 - 디발라 투톱조합도 맞기 힘든 조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키에사를 오른쪽 미드필더로 박아두려면 디발라가 수비가담을 엄청나게 하지 않는 이상 공존하기가 힘들 것 같네요. 그냥 433에 좌에사 우발라 이정도가 공존 방식일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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