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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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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 챔스 1차전 진행하고 주말 밀란전 관련해서 당사외로도 타커뮤니티
눈팅해가며 이런저런 좋은글,기사들 잘보고있는데
요번에 밀란이 리버풀 상대하면서 팀이 잘버텼지만 리버풀같은 세계순위권 팀한테
에너지레벨이 확실히 차이난다라는 평이 많더라구요
우리팀이야 오래봐오면서 방패축구하고 우노제로 성향으로 덜 화끈하게 공격하는걸 적응하고 알아서 그렇지
다른팀 경기들은 안챙겨보다보니 잘몰라서요...
개인적으로는 아탈란타나 얼마전 나폴리정도? 생각드는데 챔스같은 큰 무대에서
세랴팀들이 살아남으려면 (물론 양밀란은 정이 안가서 좀 아닌부분도 있지만)
리그내적으로도 압박 쎄게 가져가는팀들이 있어야 대응법이나 스타일적으로 개선이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글 남겨봤네요 ㅎㅎ
원래는 수비를 미친듯이 잘하면 이길만큼만 넣으면 되지라는 주의였는데 또 토너먼트 우승을 할려면
공격도 잘 해야된다고 생각이 들고 기본과정에서 볼탈취하고 빠른 공격하는게 좋지않나라고 생각도 드네요
뻘소리가 길어졌는데 리그내에서 속공 압박으로 참고할만한팀이 어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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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리그와 챔스 템포가 너무 차이가 큰게 세리에 팀들이 활약하지 못하는 주 원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리옹전이나 포르투전에서도 안 하던 걸 하려니까 잘 안풀린 게 사실이고, 리그가 발전해야 팀도 성적이 나올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사리의 라치오가 2년 전 유벤투스에서 했듯이 뒷공간 버리는 축구를 할 것 같고, 최근 들어서 무리뉴도 상당히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한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웬만한 중상위권 팀들부터는 아직 약하긴 하지만 전방압박을 경시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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