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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

  •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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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4일 19시 35분

Il Bayern Monaco ci prova, la Juventus al momento resiste e dice no. I bavaresi infatti sono alla ricerca di un terzino destro e Nagellsmann avrebbe chiesto alla società il terzino brasiliano.

 

Esperienza e affidabilità queste le caratteristiche richieste dal nuovo tecnico del Bayern e individuate nel giocatore della Juventus. 

I bianconeri al momento non hanno intenzione di vendere il terzino e avrebbero chiesto al Bayern una cifra che si aggira intorno ai 30 milioni. Troppo, anche per una squadra con grande forza economica come quella bavarese. La trattativa quindi al momento è bloccata.

La Juventus non vuole venderlo, o per lo meno non se ne priverà facilmente. Il Bayern tuttavia ritiene la richiesta troppo elevata e a queste condizioni non intende continuare la trattativa.  

Il giocatore inoltre percepisce un ingaggio di 4,5 milioni, fattore che rappresenta un ulteriore ostacolo nel proseguimento dell’affare.

 

 

뮌헨은 시도하지만 유베는 저항하고있다

사실 뮌헨은 오른쪽풀백을 찾고있으며 나겔스만은 다닐루를 요청

경험과 신뢰성은 새로운 뮌헨 감독이 요구하고 다닐루에게서 확인된 특성

유베는 현재 풀백을 팔 생각이 없으며 뮌헨에게 약 30m 요구 했을것

뮌헨같이 재정적으로 튼튼한팀에게도 그수치는 버거움

따라서 현재 협상이 차단

유베는 팔고싶지않거나 적어도 쉽게 보내지는 않을것

그러나 뮌헨은 이적료가 너무 높다고 생각하여 더이상 협상을 계속할 의사가 없는것으로 보임

선수또한 4.5m 연봉을 받는데 이것도 뮌헨에게는 협상과정에서 장애물이 됨

 

 

디마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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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Lv.60 / 154,790p
댓글 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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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나겔스만이 원한다고 하니까 다닐루가 다시 보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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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저 가격이면 보내야 한다 생각합니다

알감독이 6번으로 쓸 거면 상관없는데 피아니치 복귀 이런 소리 나오는 거 봐선 그래보이지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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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20m만 해도 파는 게 나아보이는데... 다닐루가 피를로 밑에서 잘했지만 한계가 확실한 선수라 이제는 보내도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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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다닐루... 레알,시티,유베,뮌헨이 원하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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