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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헤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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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서 티아구는 무척 좋은 선수였습니다. 레알에서 방출되다시피한 마케렐레를 개념 영입한 첼시의 미들진에 티아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굉장했죠.
마케렐레는 폭넓게 공간을 이용하고 맨마킹에 능한 선수지만 테크니션은 결코 아닙니다. 여기 티아구가 따라다니며 마케렐레에게 볼을 컨트롤한 공간을 만들어주고 적절하게 볼을 배급하면서 매끄러운 공수 전환을 해줬죠. 하지만 에시앙이라는 사이보그가 나타나더니 티아구를 스윽 밀어냈습니다. 티아구는 중거리슛 능력이나 득점력, 혹은 초인적인 수비 능력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선수가 아닙니다. 공수에 두루 재능을 가지고 있고 높은 전술 이해도로 전력을 상승시키는 선수죠.
(스타일이 다르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에시앙이 티아구보다 좋은 선수라고 생각하긴합니다.)
티아구는 홀더의 역할을 덜어주는 선수죠. 여지껏 세명의 중앙 미들을 기용하던 클럽에서 플레이해오다보니 두명의 중앙 미드필더로 중앙을 지켜야하는 유베에 적응기가 필요한건 당연하죠.
(심지어 포르투갈 국대에서도 같은 롤을 맡고 있습니다.)
티아구가 계속해서 불만을 토로한다는건 라니에리 감독이 4-4-2 시스템으로 포메이션을 굳히고 있다는거겠죠. 문제는 티아구의 적응입니다. 티아구가 유벤투스 전술의 핵이 되야할 필요가 있는거지 티아구를 전술의 핵으로 쓰기위해 감독이 계획한 포메이션을 변경한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이죠.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주전 출장입니다.
더이상 알미론에게 기회를주는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세리에에서 뛰던 선수입니다. 적응 기간이랄게 딱히 필요없는 선수였지만 보여준 모습은? 참담했죠.
티아구에게 선발 출장의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세경기는.
마케렐레는 폭넓게 공간을 이용하고 맨마킹에 능한 선수지만 테크니션은 결코 아닙니다. 여기 티아구가 따라다니며 마케렐레에게 볼을 컨트롤한 공간을 만들어주고 적절하게 볼을 배급하면서 매끄러운 공수 전환을 해줬죠. 하지만 에시앙이라는 사이보그가 나타나더니 티아구를 스윽 밀어냈습니다. 티아구는 중거리슛 능력이나 득점력, 혹은 초인적인 수비 능력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선수가 아닙니다. 공수에 두루 재능을 가지고 있고 높은 전술 이해도로 전력을 상승시키는 선수죠.
(스타일이 다르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에시앙이 티아구보다 좋은 선수라고 생각하긴합니다.)
티아구는 홀더의 역할을 덜어주는 선수죠. 여지껏 세명의 중앙 미들을 기용하던 클럽에서 플레이해오다보니 두명의 중앙 미드필더로 중앙을 지켜야하는 유베에 적응기가 필요한건 당연하죠.
(심지어 포르투갈 국대에서도 같은 롤을 맡고 있습니다.)
티아구가 계속해서 불만을 토로한다는건 라니에리 감독이 4-4-2 시스템으로 포메이션을 굳히고 있다는거겠죠. 문제는 티아구의 적응입니다. 티아구가 유벤투스 전술의 핵이 되야할 필요가 있는거지 티아구를 전술의 핵으로 쓰기위해 감독이 계획한 포메이션을 변경한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이죠.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주전 출장입니다.
더이상 알미론에게 기회를주는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세리에에서 뛰던 선수입니다. 적응 기간이랄게 딱히 필요없는 선수였지만 보여준 모습은? 참담했죠.
티아구에게 선발 출장의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세경기는.
에헤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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