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에서는 이제 유베로 가고 싶어하는 로카텔리를 이해하려는 듯 하다.
이제 아스날은 다른 목표를 찾는 중이다.
휴...사실이면 다행이네요. 위험성도 덜고 협상도 좀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아스날이 애초에 선수가 원하는 팀이 아니었기에 그렇게 큰 위협은 아니었습니다만...
10년 전부터 콘테, 아녤리, 마로타 등등 유베를 국민 구단으로 만들어준 사람들 덕분에 이런 일이 꽤 잦지 않나 싶습니다. 또 지역명 안 쓰고 유벤투스라는 이름을 쓴 것도 좋은 전략이었다고 생각하구요. 알레그리도 이런 영향이 없진 않았을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떻게 세리에 우승이라도 잘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들어 챔스 본선 진출이나 8강, 4강이 매우 힘든 일임을 느끼는 지라...ㅋㅋㅋ
인테르로 가버렸지만.. '콘테-마로갑'은 깔수가 없더라구요.. 단지 응원은 못해줄뿐... 어쨋든 아넬리시대의 개국공신? 같은 느낌이네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