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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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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렌티나전 호날두-모라타-디발라 조합이 거진 확정인데,
시즌 중 이 조합이 제대로 가동 된 경기들이 거의 없었죠? 아이러니하게도 피감독 베스트 경기중 하나가 바로 첫 경기였는데 이때 라인업도 가물가물하네요. 암튼,
호-모 투톱에 공미 디발라?근데 또 공미 디발라가 맞는 자리인가, 적절한 조합인가도 확실치 않고. 개인적으로 이제 한경기 한경기가 결승전 판국에서 포메이션 실험해볼 여지가 없다고 생각해서 모르겠네요.
고무적인 점은 호날두 부상 여파만 제외하곤 호날두도 지난 경기 전까지 열흘 가까이 쉬었고 모라타도 휴식을 어느정도 취했고 돌아온 디발라가 2경기를 치뤘는데 제 눈엔 감각만 좀만 끌어올리면 잔여 경기에서 베스트를 보여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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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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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모라타 무한 침투 디발라가 아래서 플메짓 하면서 스루 패스 찔러주는 게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가끔 디발라가 직접 마무리 시도해 봤으면 좋겠네요
어떻게 셋다 최전방에서 몸싸움하면서 버텨줄 파트너가 필요한 걸까요...
아마 호날두 디발라 각각 왼쪽, 오른쪽 윙에 모라타 톱이지 않을까요? 피를로가 뭘 복잡하게 바꿀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 호라타 투톱에 디발라 오른쪽 맥케니 왼쪽 이런 식으로 갈 수도 있구요.
날두가 왼쪽이고 디비가 오른쪽이라는 것 같은데요 ??
아마 디발라가 왼발잡이다 보니까 펄스나인처럼 연계를 해주려면 오른쪽에 가서 서야 할 듯 하네요. 사리때도 종종 그랬던 것 같아요. 다만 양쪽 윙이 수비가담을 안한다는 문제 때문에 좀 불안하네요. 모라타를 윙으로 세울 수도 없고 참..
솔직히 3명 동시에 나오는 거 경기 망칠까 봐 불안합니다 .. 한 명이라도 수비 가담 잘 해준다면 대찬성인데 또 그러진 않을 거 같아서 ㅠㅠ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