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senza.te- 조회 수 574
- 댓글 수 2
- 추천 수 0
플랜을 짤때 챔스와의 공존을 염두에 두고 진행했을지
적으로 규정하고 도태시키는게 목적이었을지 잘 모르겠네요.
당연히 자기들 잇속 챙기는 게 우선이지만 그렇다고 진짜로 자기들만 살고 다 죽인다는 생각은 아니었을거고
피파와 유에파가 그렇게 만만한 조직이 아니라 어떻게든 다시 파이 키울거라고 판단했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녤리가 이상적인 경쟁이라 표현한 스위스모델로 챔스 개편안 작업 동참하고 ESL과 거의 동시에 챔스 개편안이 발표된 걸 보면
챔스를 유로파와 챔스가 결합된 스위스모델의 오픈필드 개싸움 천하제일무도대회 형식으로 만들고
거기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ESL에 도전하면서 후리더도 패고 셀도 잡고 부우도 후두리는 그림을 그린걸지??
리그도 돈안되는 거 왜 하나 싶을 수도 있겠지만 결국 프랜차이즈 사업의 핵심은 팬베이스고
각 구단의 특색을 만들고 살을 채우는 것이 물리적인 지역기반의 팬들이라 리그 역시 꼭 하고 싶어할 것 같네요.
리그38경기에 esl10개팀 한조니 18경기+토너먼트 6~10경기 보면 얼추 견딜만한 수치같구요.
댓글
2 건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