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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콰도- 조회 수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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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 : 유리몸. 챔스 토너만가면 부상/출전해도 잠수. 마케팅 원툴. 베네벤토 여포
벤탄쿠르 : 리옹pk, 포르투 자살 백패스. 사실상 2년 연속 광탈 주범. 후방에서 심장마비 유발
램지 : 한번 잘했다가 부상 한번 잘했다가 부상
산드루 : 진작에 팔았어야
- 영입
로카텔리 : 1순위 무조건.
고젠스
서브 톱
포그백 (드림)
* 모라타 - 일단 1년 임대연장 (10m).
if) 호날두 이적 -> 이카르디 (홀란드 경쟁보면 사실상 불가능.)
if) 데미랄 오퍼 -> 매각 (십자 후 예전같은 포스안나옴. 위험지역 pk헌납 잦음)
이번시즌 폼이 안좋아서 그렇지 클래스있는 선수니까요...



이게 PK 선언 후 항의 할 때 모습인데 정확히 베르나를 3번이나 찍습니다. 땅굴이 때문이 아니라 베르나 때문이라고 여기서 이미 정확히 판단했던 겁니다. 여튼 과와 실은 정확히해서 비판해 주세요. 이런 억까말고..
였었죠. 당시 벤탄쿠르의 태클은 누가봐도 명확하고 완벽한 태클이었습이다.




일단 땅꿀이 태클은 완벽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사진을 보시면 드리블 하는 선수가 저리 만세를 들고 하진 않죠. 처음에 오심이라고 항의했던게 저 장면이었죠. 공을 걷어낸 시점에서 만세를 하며 넘어지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 사진에 베르나가 걸던 시점에 심판 위치를 보시면 베르나에게 걸렸다는 걸 명확히 본 위치 입니다. 그러니 아까 사진처럼 네 반칙이라고 세번이나 찍은거겠죠. 그렇지 않고 땅꿀이에게 걸린 뒤 VAR로 확인한 거라면 휘슬불고 8초만에 확인해서 네 반칙이다라고 세번이나 말 할 수 있을까요?
18-19시즌부터 유베축구 보신 분들은 15-16시즌 유베 첫시즌부터 17-18시즌까지의 디발라의 활약상을 단편적으로만 아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18-19시즌, 이번시즌말고는 깔게 없는 선수인데 이런 평가를 받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