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각
디발라 : 유리몸. 챔스 토너만가면 부상/출전해도 잠수. 마케팅 원툴. 베네벤토 여포
벤탄쿠르 : 리옹pk, 포르투 자살 백패스. 사실상 2년 연속 광탈 주범. 후방에서 심장마비 유발
램지 : 한번 잘했다가 부상 한번 잘했다가 부상
산드루 : 진작에 팔았어야
- 영입
로카텔리 : 1순위 무조건.
고젠스
서브 톱
포그백 (드림)
* 모라타 - 일단 1년 임대연장 (10m).
if) 호날두 이적 -> 이카르디 (홀란드 경쟁보면 사실상 불가능.)
if) 데미랄 오퍼 -> 매각 (십자 후 예전같은 포스안나옴. 위험지역 pk헌납 잦음)
매각할꺼면 곧 서른인데 지금이 그래도 마지막 기회라 봅니다. 재계약도 지지부진한데 세후 10m이나 주면서 쓰기엔 챔스 새가슴기질이 너무 심해서 그 연봉주면서 리그에서만 잘하는 선수 쓰기엔 좀 그렇죠. 롤도 한정적이고 충성심이나 잘생겨서 좋아하는 팬분들 많은거 고려해도 한계가 너무 뚜렷하고 유리몸기질까지 추가해서 팔수있음 팔아야한다는게 제 의견이네요.
아뇨아뇨 저는 반대 의견이지만 팔아야 한다는 생각은 충분히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챔스같은 경우는 큰 경기라서 못한다기보단 리그 중요 경기 보면(인테르나 밀란전이라든지) 하필 큰 경기에 못했거나 빠졌다는 게 더 어울린다고 보긴 하지만 근 몇 년 보면 대체로 맞는 말이기도 하고요.
또 재계약 금액이나 그런 것들도 큰 문제죠.
그런데 적어두신 게 잘 이해가 안 가서요. 베네벤토 여포에 마케팅 원툴이라는 말이..
베네벤토 여포는 무슨 말인가요?
레알이랑 챔스 8강때 잠수타고 다이빙으로 퇴장당했다가 바로 다음경기 베네벤토전 해트트릭했어서요.
경기 하나에서 잠수탔다가 다음경기 폭발하는 케이스가 한둘인가요...
바로 지난주 호날두도 포르투 2차전때 십자포화먹을 정도로 욕먹었다가 다음 칼리아리전 해트트릭했는데, 그럼 호날두는 칼리아리전 여포인가요.
... 제가 이렇게 말하면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잖아요.
호날두는 그전에 챔스 녹아웃에서 혼자 다 득점햇었고 디발라는 토트넘전 이후로 몇년동안 챔스 녹아웃에서 레알 꼬마 아약스 리옹 포르투 상대로 한게 없는데요?
그니까요. 호날두는 그 전에도 언제나 축신두였죠. 그래서 칼리아리전에서 해트트릭 했을때 아쉬움 뒤로하고 다들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디발라는 레알전 삽푸고 다음경기 베네벤토전 잘했더니 베네벤토 여포라는 말을 듣는게 놀라워서 그런 겁니다. 그렇다고 디발라가 1718 레알전 이전 챔스에서 한게 없었나요? 그건 아닐 텐데요.
디발라 싫어하시는건 알겠고 팔자고 하시는 의견도 존중합니다만, 이렇게까지 후려쳐질 선수는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지난 1920시즌에는 호날두보다도 번뜩이는 모습 여럿 보였습니다.
그냥 막아도 될꺼 괜히 백태클해서 넘어뜨린게 벤탄쿠르였어요 그것땜에 pk휘슬 불렸고 나중에 그전에 베르나 터치였다 뭐다 하지만



이게 PK 선언 후 항의 할 때 모습인데 정확히 베르나를 3번이나 찍습니다. 땅굴이 때문이 아니라 베르나 때문이라고 여기서 이미 정확히 판단했던 겁니다. 여튼 과와 실은 정확히해서 비판해 주세요. 이런 억까말고..
억까 아닌데요? 베르나가 태클전에 건드리기만 했지 안넘어졋는데 벤탄쿠르가 괜히 백태클해서 넘어졌고 그때 휘슬분거에요. 백태클 안했으면 그냥 잠깐 밸런스잃엇다가 다시 드리블하는중이었는데 벤탄쿠르가 태클해서 괜히 휘슬 불려진거죠.




일단 땅꿀이 태클은 완벽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사진을 보시면 드리블 하는 선수가 저리 만세를 들고 하진 않죠. 처음에 오심이라고 항의했던게 저 장면이었죠. 공을 걷어낸 시점에서 만세를 하며 넘어지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 사진에 베르나가 걸던 시점에 심판 위치를 보시면 베르나에게 걸렸다는 걸 명확히 본 위치 입니다. 그러니 아까 사진처럼 네 반칙이라고 세번이나 찍은거겠죠. 그렇지 않고 땅꿀이에게 걸린 뒤 VAR로 확인한 거라면 휘슬불고 8초만에 확인해서 네 반칙이다라고 세번이나 말 할 수 있을까요?
유리몸.. 부분도 의아하긴 합니다.
이번 시즌은 부상으로 오래 빠지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부상이 많은 선수는 절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그냥 일반적인 수준이 아니었나 싶은데...
이런 분들은 한분 가시면 또 나오고 그러네요
글 세개에 모두 화가 보이네요
18-19시즌부터 유베축구 보신 분들은 15-16시즌 유베 첫시즌부터 17-18시즌까지의 디발라의 활약상을 단편적으로만 아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18-19시즌, 이번시즌말고는 깔게 없는 선수인데 이런 평가를 받네요.
디발라가 베네벤토 여포에 마케팅 원툴이요..?
매각 의견 자체는 많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평가절하하시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