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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망명자- 조회 수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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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제 뇌피셜이니 재미로 읽어주세요 ㅎㅎ
결론적으로 호날두는 내년까지 유벤투스에서 뛰고 은퇴할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높은 이적료와 주급을 감당하면서까지 호날두를 데려갈 팀이 없어보인다.
2. 현재 영입 가능성이 있는 팀인 맨유나 파리 모두 딱히 호날두가 필요하지 않다.
3. 유벤투스라는 큰 구단이 세후 30m을 1년 더 낸다고 해서 팀이 힘들어지지는 않는다.
4. 호날두 입장에서도 당장 이번 여름 유로, 다음 여름 카타르 월드컵을 나가야하는데 새로운 팀에 적응해야한다는 리스크를 안고 팀을 옮길 유인은 없어 보인다.
이러한 이유로 내년까지는 뛸것 같다고 생각해요.
만약 제 뇌피셜이 맞아서 내년까지 뛴다면 첫째, 감독님 교체하고 둘째, 공격적인 왼쪽 풀백 영입해서 현행 체제의 마지막 불꽃을 태워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호날두는 내년까지 유벤투스에서 뛰고 은퇴할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높은 이적료와 주급을 감당하면서까지 호날두를 데려갈 팀이 없어보인다.
2. 현재 영입 가능성이 있는 팀인 맨유나 파리 모두 딱히 호날두가 필요하지 않다.
3. 유벤투스라는 큰 구단이 세후 30m을 1년 더 낸다고 해서 팀이 힘들어지지는 않는다.
4. 호날두 입장에서도 당장 이번 여름 유로, 다음 여름 카타르 월드컵을 나가야하는데 새로운 팀에 적응해야한다는 리스크를 안고 팀을 옮길 유인은 없어 보인다.
이러한 이유로 내년까지는 뛸것 같다고 생각해요.
만약 제 뇌피셜이 맞아서 내년까지 뛴다면 첫째, 감독님 교체하고 둘째, 공격적인 왼쪽 풀백 영입해서 현행 체제의 마지막 불꽃을 태워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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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을거 같아요 결국. 호날두 연봉도 그렇고 야망도 그렇고 챔스 컨텐더 팀 원할텐데 그 팀들중 데려갈 팀이 없죠. 젊고 유망한 자원을 선호할테고, 마켓팅 차원까지 고려한다 한다해도 코로나 시국이고요.
호날두 입장에서도 이 시국에 연 30m 받을곳 흔치 않은데, 뭐 커리어 확실히 올릴 팀이 오퍼올것도 아니고 남는게 이득이죠. 말씀하신대로 카타르 월드컵 이슈도 있고. 본인이 몸 끌어올려서 월드컵 발판 삼을수도 있고요.
또 말씀하신 유베의 선택지도 공감합니다. 차피 1년 더 가는거, 피를로가 유망한 감독도 아니겠다 짜르고 알레그리 복귀 같은 도박수 한번 더 던지면서 챔스 노려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호날두 입장에서도 이 시국에 연 30m 받을곳 흔치 않은데, 뭐 커리어 확실히 올릴 팀이 오퍼올것도 아니고 남는게 이득이죠. 말씀하신대로 카타르 월드컵 이슈도 있고. 본인이 몸 끌어올려서 월드컵 발판 삼을수도 있고요.
또 말씀하신 유베의 선택지도 공감합니다. 차피 1년 더 가는거, 피를로가 유망한 감독도 아니겠다 짜르고 알레그리 복귀 같은 도박수 한번 더 던지면서 챔스 노려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호날두의 탐욕... 2024년 월드컵 출전.....에 있습니다.
즉 어떻게든 2024년까지는 은퇴 당하지 않는 이상 부상 등의 이유 제외하면 스스로 은퇴하는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포국이 24년 월드컵 출전 실패하면 다른 스토리이겠으나...
유베에서 계약 연장이든, 타구단 이적이든 (22년 자계 이적 포함)....
그러나 폼이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탐욕"이라 표현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처럼 뼈 갈릴 정도 출전한다면... 도중 큰 부상 당해도 당연하다 생각할 정도의 나이라서요.
한 시즌 대략 총 40경기정도 뛰어야 그나마 칭찬 받는 플레이 가능할듯한데...
제가 큰 착각했네요....죄송합니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