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은 호날두의 의지에 따라 달라질듯 해요. 진짜 나가고 싶다면 주급을 깍던지 하겠죠.
호날두의 탐욕... 2024년 월드컵 출전.....에 있습니다.
즉 어떻게든 2024년까지는 은퇴 당하지 않는 이상 부상 등의 이유 제외하면 스스로 은퇴하는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포국이 24년 월드컵 출전 실패하면 다른 스토리이겠으나...
유베에서 계약 연장이든, 타구단 이적이든 (22년 자계 이적 포함)....
그러나 폼이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탐욕"이라 표현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처럼 뼈 갈릴 정도 출전한다면... 도중 큰 부상 당해도 당연하다 생각할 정도의 나이라서요.
한 시즌 대략 총 40경기정도 뛰어야 그나마 칭찬 받는 플레이 가능할듯한데...
제가 큰 착각했네요....죄송합니다.
저도 올여름 이적은 매우 쉽지 않을 거라고 보입니다. 살 팀이 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재계약 확률이 훨씬 높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