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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염뽀짝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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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눈팅만하구 댓글 몇번 달았던 것이 전부였던 팬입니다.
다른분들의 답답함도 너무 공감합니다. 어제 저도 첫실점, 두번째실점때 어이없었구요..
다른분들이 답답함에 이런저런 말씀들 하시는거 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유벤투스 선수들 감독들 어제 실망했지만 그래도 2차전때 이겨서 올라가리라 믿습니다.
16강 탈락해서 개편되어야한다 라는 의견도 존중하지만 현재 저희 선수들이고 감독입니다.
끝까지 선수, 감독 응원 할랍니다.
다같은 마음은 아니겠지만 요즘 올라오는 글들 보면 너무 가슴이 아파서 두서없이 적었네요.
귀염뽀짝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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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건
저도 신임감독에 관중도 없고 경험도 없고 그런중에 리그 최근 성적이 나쁘지 않아서 경기력이야 어쩄든 피를로 옹호하는 입장이었는데 어제 경기는 정말 한숨이 끊이질 않는 수준이었습니다. 중원은 포르투에 아예 매몰돼서 공 전진이 안되는데 그렇다고 선수들 움직임이 활발한것도 아니라 급한 와중에 볼은 뒤에서 계속 돌고 그나마도 압박에 어버버 하다가 역습처맞고 골 먹힐뻔한게 두어차례.. 그나마 측면이 유일한 공격 루트 같았는데 그마저도 처절한 측면 전개... 어제 처음으로 피를로 보기 힘들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르샤 예선전처럼 2차전에 시원하게 만회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참다 참다 터진거라 생각합니다... 피를로라 그나마 이정도라 생각해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