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염뽀짝엄지
  • 21. 02. 18

안타까운 마음에 글씁니다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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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눈팅만하구 댓글 몇번 달았던 것이 전부였던 팬입니다.

다른분들의 답답함도 너무 공감합니다. 어제 저도 첫실점, 두번째실점때 어이없었구요..

 

다른분들이 답답함에 이런저런 말씀들 하시는거 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유벤투스 선수들 감독들 어제 실망했지만 그래도 2차전때 이겨서 올라가리라 믿습니다.

16강 탈락해서 개편되어야한다 라는 의견도 존중하지만 현재 저희 선수들이고 감독입니다. 

끝까지 선수, 감독 응원 할랍니다.

 

다같은 마음은 아니겠지만 요즘 올라오는 글들 보면 너무 가슴이 아파서 두서없이 적었네요.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8)
  • title: 20-21 써드쥬벤티노 21. 02. 18 16:29
    같은 마음입니다...저도 유베경기 재밌게보고싶고 당사분들과도 와 오늘은 누가 잘했다 얘도 잘했다 감독의 판단이 엄청 좋았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축구를 보고싶은데 현실은 경기를 볼때마다 화가나고 당사분들과 선수단 감독을 비난 비판 하는게 현실이네요...빨리 빛을 보는 날이 왔으면.ㅜ
  • title: 15-16 마르키시오Marc.08 21. 02. 18 16:31

    저도 신임감독에 관중도 없고 경험도 없고 그런중에 리그 최근 성적이 나쁘지 않아서 경기력이야 어쩄든 피를로 옹호하는 입장이었는데 어제 경기는 정말 한숨이 끊이질 않는 수준이었습니다. 중원은 포르투에 아예 매몰돼서 공 전진이 안되는데 그렇다고 선수들 움직임이 활발한것도 아니라 급한 와중에 볼은 뒤에서 계속 돌고 그나마도 압박에 어버버 하다가 역습처맞고 골 먹힐뻔한게 두어차례.. 그나마 측면이 유일한 공격 루트 같았는데 그마저도 처절한 측면 전개... 어제 처음으로 피를로 보기 힘들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르샤 예선전처럼 2차전에 시원하게 만회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 title: 감독 피를로하느 21. 02. 18 16:32
    다들 조금만 진정하시면 어떨까 싶어요ㅠㅠ 물론 팬심이니까 화날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거 맞지만 그냥 지구 반대편 공놀이인 거고, 이기면 뽕에 취하고 지면 무시하고 현생 살면 화나지 않아도 될 텐데.. 당사 들어오기가 겁납니다ㅠ
  • title: 감독 피를로#21_Pirlo 21. 02. 18 16:47
    공감합니다.. 저는 피를로가 현역시절 암흑기였던 유벤투스에 와서 활약과 업적을 생각하면 시간을 두고 지켜보며 응원하고싶습니다..
  • title: 유벤투스(1983~1991)영드리치 21. 02. 18 16:57
    이런 말 저런 말 해도 항상 유베 응원합니다. 선수들을 응원하긴 하지만 피를로는 이제 믿지 못하겠네요.
  • title: 18-19 홈 키엘리니웅쩡꿍 21. 02. 18 17:00

    FORZA!!!

  • 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마지막처럼 21. 02. 18 17:03
    팀에 애정이 있으니까 경기 끝나고 많은 글 들이 게재된다고 생각합니다. 관심도 없으면 팀이 이기든 지든 조용할텐데 아직까지 경기 하나하나에 많은 의견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많은 당사 분들이 유벤투스라는 팀에 애정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독의 거취가 어찌되든지 간에 항상 팀이 이기길 원하는건 변함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나올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title: 18-19 홈 키엘리니GiorgioChiellini 21. 02. 18 17:56
    참다 참다 터진거라 생각합니다... 피를로라 그나마 이정도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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