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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ssandroBaggio- 조회 수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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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를 오른쪽 끼에자를 왼쪽에 쓰고 있네요ㅋㅋ
이 무슨 비효율적인..
이 무슨 비효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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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건
현대축구의 흐름을 몰라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베르나 끼에자 역발사용시 효율에 대해서 얘기한거에요
또 가르치려 하시네 이분ㅎ
댁이 제 커뮤니티 생활을 해라마라 할 껀덕지는 없는것 같고요ㅎ 현대축구의 흐름에 대해 얘기를 먼저 꺼낸건 님이에요 제가 아니고요~ 피를로는 윙어뿐만 아니라 미들 배치에 있어서도 역발로 놓는 경우가 왕왕 있기 때문에 역발성애자라는 얘기를 꺼냈고요.
각자 의견내는거 좋죠~ 근데 저번에도 이러셨는데 다른팀이 어떻고 흐름이 어떻고 제 논점에 벗어난 님의견만 내시니까 가르치려 하신다는거에요.
이럴거면 어디가서 강의를 하세요.
각자 의견내는거 좋죠~ 근데 저번에도 이러셨는데 다른팀이 어떻고 흐름이 어떻고 제 논점에 벗어난 님의견만 내시니까 가르치려 하신다는거에요.
이럴거면 어디가서 강의를 하세요.
그렇게 본인이 스트레스 받으며 할바에 걍 안하는게 본인에게 좋지 않냐는 "조언"이였습니다. 현대축구의 흐름 꺼낸건 피를로 역발이 레어하지 않다는거고. 미들배치에서도 당장 메짤라들 하프스페이스 활용땜에 역발 놓는게 흔한데요?
논점에서 벗어난게 아닌데 본인이 공격적으로 왜곡해서 해석하니 가르치려든다느니 하는거죠. 예전 라비오 수비때도 훈계니 뭐니 하신거보면 약간 피해의식이 있으신건지...
역발성애자인지 좌에사, 우르나 놓는다-->현대 축구에서 역발 윙어 두는건 흔하다, 콰드라도 생각하면 이해된다-->왜 현대축구 흐름 꺼내며 가르치려드냐(?)
누가 급발진인지는 명확해보이는데요. 뭐 조목조목 따진것도 아닌데 ㅋㅋㅋ
논점에서 벗어난게 아닌데 본인이 공격적으로 왜곡해서 해석하니 가르치려든다느니 하는거죠. 예전 라비오 수비때도 훈계니 뭐니 하신거보면 약간 피해의식이 있으신건지...
역발성애자인지 좌에사, 우르나 놓는다-->현대 축구에서 역발 윙어 두는건 흔하다, 콰드라도 생각하면 이해된다-->왜 현대축구 흐름 꺼내며 가르치려드냐(?)
누가 급발진인지는 명확해보이는데요. 뭐 조목조목 따진것도 아닌데 ㅋㅋㅋ
와 이분 깐바바로급이네ㅋㅋㅋ 축구보세요~
지금 글쓰신분의 포인트를 잘못 잡으신거 같은데 현대축구에 역발 윙어 두는 전술 많죠 근데 그건 맞는 전술에 맞는 선수들을 데리고 하는거구요 그 자리에서 성능 떨어지는 선수를 굳이 역발로 두면서, 그것도 크로스 날려주면 마무리 해줄수 있는 선수 둘이나 (심지어 하나는 역사상 최고의 헤더라고 평가받는데) 톱에 둬놓고 역발 위치에 두는게 그냥 현대 축구 흐름 따라가는거라고 할수있나요?
지금 글쓰신 분의 이야기는 역발이 특이하다는게 아니라 선수들이 역발 위치에서 못하는거 뻔히 봐왔는데도 굳이 역발을 고집하니까 역발 성애자라고 하는거잖아요
좌측 우측 바꾸면 되지 않나요? 베르나 우측보다 좌측에 두는게 훨신 효율적일텐데? 크로스라도 빨리 올릴 수 있지 오른쪽에서는 꼭 접고 올리는데 약발이 좋은것도 아니고 키에사는 우측에서 잘하는거 잘 알고있고
그리고 좌우폭을 넓히려면 오히려 정발 윙어를 쓰지 않나요? 역발 윙어들은 오히려 안으로 컷하는게 일반적인데
역발성애자라 부르기에는 그냥 일반적인 전술 쓴것이라는것뿐입니다. 단순히 정발이 나은 두 선수 놨다고 역발성애자는 좀 과한 표현같고, 해당 사항은 위에 글쓰신분이 댓글로 추가적으로 밝혔듯 뭐 미드필더도 역발을 놓는등의 모습을 봐서 그런 표현을 썼다고 한것에도 알수있듯 단순히 좌에서, 우르나땜에 나온 표현이 아니였고요. 전 그래서 피를로가 역발 성애자라 그런 선택한게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선택을 한 것 같다는겁니다. 키에사의 특이성은 저도 지극히 아는 부분이기에 선수 특성상 아쉽다는 말을 첨언했고요.
좌측 우측 바꾸면 수비적 전형으로 웅크린 상황에서 베르나가 있는 좌측은 아예 역할을 못하니 사이드로 벌리는 의미가 없겠죠. 우측이면 콰드라도라도 있으니 벌리지만. 또 키에사와 콰드라도 동선문제도 있고요
그리고 좌우폭을 벌려 상대 풀백을 끌어들여 1대 1 가져가며 크로스나 컷백 선택지를 가져가는건 흔한 일입니다. 애초에 좌우폭 넓히는게 정발 윙어뿐이면 AT식 442가 유행한 후 현재 이렇게 많은 역발윙어가 성행하지 않겠죠.
지금 후반들어 콰드라도가 부상의심으로 빠지니까 그나마 측면 벌리기 위해 바꾼거만 봐도 알수 있죠.
좌측 우측 바꾸면 수비적 전형으로 웅크린 상황에서 베르나가 있는 좌측은 아예 역할을 못하니 사이드로 벌리는 의미가 없겠죠. 우측이면 콰드라도라도 있으니 벌리지만. 또 키에사와 콰드라도 동선문제도 있고요
그리고 좌우폭을 벌려 상대 풀백을 끌어들여 1대 1 가져가며 크로스나 컷백 선택지를 가져가는건 흔한 일입니다. 애초에 좌우폭 넓히는게 정발 윙어뿐이면 AT식 442가 유행한 후 현재 이렇게 많은 역발윙어가 성행하지 않겠죠.
지금 후반들어 콰드라도가 부상의심으로 빠지니까 그나마 측면 벌리기 위해 바꾼거만 봐도 알수 있죠.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