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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재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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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bala yesterday did an attack on the company. It's true that the request is not €15m/yr but it should be around €11m-€12m. I don't think the agent and the company have not met each other. A very complicated situ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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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뷰로 유벤투스 공격
* 제노아전 경기 후 디발라 曰
"내 에이전트는 토리노에 오래 머물면서 재계약건에 대한 전화를 기다렸지만 한번도 받지 못했다."
디발라측의 요구가 15m이 아닌건 사실이나
11~12m 선에서 합의를 원하고 있음
에이전트와 보드진이 만나지 않았다고 생각하진 않음
그러나 상황은 매우 복잡함
디발라와 보드진은 다른 꿈을 꾸고 있나 봅니다. 이적하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분명 구단이 10m을 생각하고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만남조차 이뤄지지 않았다면 그것마저 루머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11~12m 수준이면 분명 무리되는 수준은 아니고(폼을 더 올려 유지해야 그렇겠지만)
혹시 더 아래를 생각했다면 충분히 합의를 통해서 맞춰갈 수 있을 금액 차인데 협상 단계조차 돌입하지 않았다면..
아예 재계약을 염두에 두지 않았을 가능성도 생기는 것 같은데;;
디발라는 접촉이 없었다고 하지만 아그레스티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상황인 건가요 흠
뭔가 더 나와야 알겠네요.. 감사합니다
마르키시오 내보내려고 애쓴 보드진이라 디발라도 나가는 쪽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지켜봐야겠네요
이적료를 과연 얼마나 받아낼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 내년 여름 올해 임대로 미뤄둔 선수들 판매를 얼마나 잘 처리할지 기대되네요.
호날두는 논외로 치고 전체적인 스쿼드의 주급체계를 다룰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콰드라도, 모라타, 매케니, 다닐루, 슈체스니 정도 제외하면 주급값을 하는 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