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도 윙주키치 롤했던 램지 공이 굉장히 컸고요
이번 경기도 램지는 돋보이네요
왼쪽 와이드 미드필더 느낌으로 램지만큼 잘 뛸 수 있는 선수가 팀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심심하면 드러누워서 문제지..
그리고 나머지 미드필더도 미드필더 수준이 낮냐하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라비오 폼은 진짜 정말 많이 좋고 아르투르 맥케니에 벤탄쿠르까지만 상당히 괜찮은 미드필더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2미들을 쓰는 게 문제냐? 하면 그 건 또 아니라봅니다 디발라가 아니라 클루셉스키를 위해서라도 2미들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좀 반대 측면 노리는 움직임이 더 활발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이번 모라타 골도 그런 모습이었으니까요 특히나 442나 343같은 전술 쓰면 더더욱 반대 측면 노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막전이 진짜 장난 아니었죠.. ㄷㄷ
반대 측면 노리면 그 루트에서 호날두도 모라타도 잘 넣을 수 있고
디발라도 작년 디발라 데려오면 잘 넣을 수 있는데(...) 조금 더 위협적인 전환 패스가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