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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varoMor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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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발라는 이번에도 못했다
2. 절반 이상이 못했고 경기가 개판이긴 했다
3. 감독 역량이 의심된다
이 위주더라고요.
일단 디발라는.. 경기보진 않았습니다만 올 시즌 대부분을 생각하면
작년과, 아니 지금까지와 완전 다른 선수로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즌 시작 전 발롱도르를 노릴 수 있을 정도로 대성하거나 혹은 폭망하거나
둘 중 하나라고 말해왔는데, 너무 빨리 후자로 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그것도 우려했던 게 아닌 다른 이유 때문에 이렇게 될 줄이야.
당시엔 그렇게 큰 영향을 끼칠 거라고는 몰랐던 그 부상 이후로 공백기까지 더해지면서 그냥 선수가 바뀐 느낌입니다.
이렇게 바뀔 이유가 있었나 하면 그건 모르겠네요.
그냥 곧 폼이 전처럼 올라올 거라는 막연한, 어찌 보면 당연했던 기대는 이제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대는 접되 쭉 응원하며 보고 있다가 혹 언젠가 올라오면 그때 다시 이 선수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아야.
좀 올라와. 마음 아프다..
2는 뭐 쭉 못했던 선수들은 아닐 것이기에 크게 할 말은 없고.
피를로는 사리에 비해 뭔가 플랜 A가 있고
조금씩 수정하려는 뭔가도 보이긴 하는데,
어째 계속 뭔가 아쉽네요. 이번 경기도 그랬던 모양이고요.
좋아하는 선수(감독이라 해야 하나..)라 경질되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았는데
진짜 가능성이 점점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개막전처럼 쭉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요.
원망보다도 디발라와 마찬가지로 참 안타깝다는 마음이 크게 드네요.
2. 절반 이상이 못했고 경기가 개판이긴 했다
3. 감독 역량이 의심된다
이 위주더라고요.
일단 디발라는.. 경기보진 않았습니다만 올 시즌 대부분을 생각하면
작년과, 아니 지금까지와 완전 다른 선수로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즌 시작 전 발롱도르를 노릴 수 있을 정도로 대성하거나 혹은 폭망하거나
둘 중 하나라고 말해왔는데, 너무 빨리 후자로 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그것도 우려했던 게 아닌 다른 이유 때문에 이렇게 될 줄이야.
당시엔 그렇게 큰 영향을 끼칠 거라고는 몰랐던 그 부상 이후로 공백기까지 더해지면서 그냥 선수가 바뀐 느낌입니다.
이렇게 바뀔 이유가 있었나 하면 그건 모르겠네요.
그냥 곧 폼이 전처럼 올라올 거라는 막연한, 어찌 보면 당연했던 기대는 이제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대는 접되 쭉 응원하며 보고 있다가 혹 언젠가 올라오면 그때 다시 이 선수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아야.
좀 올라와. 마음 아프다..
2는 뭐 쭉 못했던 선수들은 아닐 것이기에 크게 할 말은 없고.
피를로는 사리에 비해 뭔가 플랜 A가 있고
조금씩 수정하려는 뭔가도 보이긴 하는데,
어째 계속 뭔가 아쉽네요. 이번 경기도 그랬던 모양이고요.
좋아하는 선수(감독이라 해야 하나..)라 경질되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았는데
진짜 가능성이 점점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개막전처럼 쭉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요.
원망보다도 디발라와 마찬가지로 참 안타깝다는 마음이 크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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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폼도 좋았고 팀 상태도 그렇고 해서 오히려 그런 움직임이 좋았는데 올해는 둘 다 달라져서.. 참
일부 선수들의 활용은 확실히 아쉽죠. .
전보다 가능성이 살짝 더 커진 것 같아서 적었습니다.
물론 그나마도 아직 미미한 수준이고 피감독이 앞으로 충분히 수습할 수 있지만요
물론 그나마도 아직 미미한 수준이고 피감독이 앞으로 충분히 수습할 수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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