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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파는마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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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모라타
벤탄쿠르 맥케니 라비오 클루셉스키
풀백 센터백 센터백 풀백
뭐 다른 부분은 더 말 할 게 없고... 벤탄쿠르는 아예 측면으로 뺐으면 좋깄습니다. 이유는 두 말 할 것 없이 수비를 너무 못해사... 물론 온 더 볼이 포그바같진 못하더라도 나름 장점을 두루두루 갖고 있어서 와이드 미드필더 느낌으로 보고싶습니다.
어쨌건 디발라는 좀 천천히 마음을 먹었음 좋겠고, 지금은 저 라인업을 가장 보고 싶습니다. 좀 단순하게 축구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벤탄쿠르 맥케니 라비오 클루셉스키
풀백 센터백 센터백 풀백
뭐 다른 부분은 더 말 할 게 없고... 벤탄쿠르는 아예 측면으로 뺐으면 좋깄습니다. 이유는 두 말 할 것 없이 수비를 너무 못해사... 물론 온 더 볼이 포그바같진 못하더라도 나름 장점을 두루두루 갖고 있어서 와이드 미드필더 느낌으로 보고싶습니다.
어쨌건 디발라는 좀 천천히 마음을 먹었음 좋겠고, 지금은 저 라인업을 가장 보고 싶습니다. 좀 단순하게 축구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코파는마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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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사실 크게보면 442의 틀안에서 선수들의 선호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서,
그리고 피를로의 디테일적인 주문에 따라서 전술이 유기적으로 442 와 352의 사이의 어딘가인거라고 봐서...
솔리드한 유베의 442로 대표되는 0405나 0506를 예를들면,
풀백출신의 튀랑, 진짜 센터백 칸나바로, 다닐루같은 제비나 그리고 반대편의 잠브로타는 콰드라도로 4백이,
비에이라, 에메르송이 2미들을 그 위에 네디, 카모가 지금의 클룹셉스키(램지), 키에사
그리고 투탑은 열심히 움직여주는 모라타가 즐라탄(알레)롤 그리고 피니쉬의 트레제게를 호날두가 맡아서 조율을(?)한다고 하면요.
어디까지나 피감의 구상에 재정에 무리가 없이 어느정도는 호날두와 디발라를 모두 살리며 3백에 하이브리드가 가능한 스쿼드로 최대한 가능한 스쿼드와 포매이션을 구축한거 같아서 저는 크게 플렛 4-4-2에 대한 기대감이 크진 않네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