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F 사미 케디라와 FW 파울로 디발라는 2015년 함께 이탈리아 챔피언에 합류하고 지금도 각별한 사이인 것 같다.
전자는 이번 시즌부터 팀을 이끄는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의 구상에서 제외되었고, 후자는 원래의 컨디션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그런 두 사람은 지금까지 "특별한 시기"에는 SNS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서로 투고 하는 등 사이좋은 관계를 보여왔다.
디발라는 올 여름 보드진과 계약 해제를 위한 논의 직전의 이 독일 대표 MF를 동영상에 담았다.
케디라도 현재 컨디션을 찾는데 고생하고 있는 이 아르헨티나 대표 FW에 응원을 보냈다.
유벤투스의 등번호 6번은 이달 15일 27세 생일을 맞은 디발라에게 "생일 축하해"
"나는 너를 선수로서도 사람으로서도 정말 존경하고 있다. 너는 이미 유벤투스에서 멋진 일을 해왔다"
"그동안 몇번이나 차이를 만들어내고, 우리에게 많은 승리를 선사했다"
"나는 지금까지 너와 5년 이상 가까이 있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
"너는 해마다 성정했다. 그리고 확실한 것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라며 자신의 트위터로 응원을 보냈다.
https://twitter.com/SamiKhedira/status/132799860506459751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327998605064597510%7Ctwgr%5E&ref_url=https%3A%2F%2Fjuventus-journal.com%2Farchives%2F57628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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