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뱐코냥- 조회 수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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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좀더 완벽한 풀백 혹은 완벽한 윙백을 원하셨지만 키에사의 영입으로 영입시장은 마무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4백을 원하시는 이유는 좀더 적은 수의 수비 자원을 남겨 두고 공격적인 풀백의 오버래핑을 원하시는 마음이겠죠?
혹은 좀더 공격적인 윙백 (이라 쓰고 고젠스라 읽는다.)의 부재~ 라고 생각 하시겠죠?
흔히 3백은 날개의 수비력이 부족하다 인식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3백은 수비시 양쪽 날개가 오른쪽 왼쪽 각각 1명씩 뿐이라는 점이 문제점이죠.
그런데 우선 수비적인 점에서는 피를로 감독의 경우 비대칭적 쓰리백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비시 4백으로 전환을 합니다. 사실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선 경기들에서 이런 점은 생각보다 유기적으로 변하는걸 확인 했습니다. 또한 저는 여기서 산드루의 활용을 생각해 보았는데 어찌 됐던 비대칭 3백이라는 점 때문에 한쪽은 풀백으로 두는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키엘리니 - 보누치 - 다닐루 조합이 현재 1번이라면
산드루 - 보누치 - 데미랄의 2번 조합도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돼겠죠
1번일때 양쪽 날개가 프라보타 ----------키에사로 진행을 해서 오른쪽 공격을 극대화 한다면
2번일때는 베르나데스키 -----------콰드라도를 통해서 오른쪽 수비에 안정화를 왼쪽날개의 공격을 극대화 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 3백의 한축이 될 산드루와 다닐루
2) 조금 안정적인 풀백 수비와 윙백을 겸비할 프라보타와 콰드라도
3) 윙어처럼 활동하며 공격을 펼칠 윙백 베르나와 키에사
생각보다 뎁스나 선수 기용이 좋을것 같습니다. 또한 3백에서 한명이 중원의 숫자 부족을 위해 끊임없이 올라가 중원의 숫자를 3명으로 맞춰주는 점도 공격적으로 전혀 부족함이 없게 하는것 같습니다.
중원은 든든한 4명의 미드필더가 있죠. 2명씩 나올테니 뎁스의 부족함이 없습니다.
10번자리에서 공격적인 룰과 침투를 담당하는건 램지와 디발라 클루셉까지도 가능한 룰이겠죠
2명의 공격자리는 호날두와 디발라 or 클루셉이 있고 호날두 대신 모라타의 투입도 가능하죠.
이정도면 챔스에서의 모습이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혹여 내년에 아우아르가 온다면! 램지의 롤을 이어받아 수행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
전 피를로의 3백이 주 전술이자 올해 많은 부분에서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부디 축알못인 저의 기대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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