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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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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 윙백이랑 윙포워드의 가장 큰 차이점은 포지셔닝이겠죠.
아무래도 윙백은 수비부담이 윙포워드보다는 크고, 그 만큼 포지셔닝이 중요할겁니다.
너무 높이 올라가서 공격 가담을 한다면 수비적인 리스크가 크니까요. 따라서 윙포워드 때보다는 더 많이 연계에 집중하거나, 얼리 크로스를 올려야 할 필요성도 클 것 같아요. 이 부분에서 저는 빠른 것도 필요하지만 정확하고 파워풀한 킥도 윙백에 필요한 능력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선수 기량만보면 칸셀루가 지금 딱 필요한 자원이 아닐지..
키에사 플레이보면 직선적인 돌파는 좋고 빠르지만 드리블이나 기술이 세밀하다는 느낌은 안들더라고요. 또 크로스가 좋아보이지도 않고요.
콰드라도는 그래도 키에사보다는 한 자리 밑에서 더 많이 뛰어봤기 때문에 잘 적응했는데 과연 키에사는 얼마나 해줄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윙백은 수비부담이 윙포워드보다는 크고, 그 만큼 포지셔닝이 중요할겁니다.
너무 높이 올라가서 공격 가담을 한다면 수비적인 리스크가 크니까요. 따라서 윙포워드 때보다는 더 많이 연계에 집중하거나, 얼리 크로스를 올려야 할 필요성도 클 것 같아요. 이 부분에서 저는 빠른 것도 필요하지만 정확하고 파워풀한 킥도 윙백에 필요한 능력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선수 기량만보면 칸셀루가 지금 딱 필요한 자원이 아닐지..
키에사 플레이보면 직선적인 돌파는 좋고 빠르지만 드리블이나 기술이 세밀하다는 느낌은 안들더라고요. 또 크로스가 좋아보이지도 않고요.
콰드라도는 그래도 키에사보다는 한 자리 밑에서 더 많이 뛰어봤기 때문에 잘 적응했는데 과연 키에사는 얼마나 해줄지 궁금하네요.
댓글
8 건
당장은 회의적인거 같고, 키에사가 바뀌기까지 시간좀 걸릴듯요. 수바가담이 좋거나 적극적인 선수도 아니고, 그만큼 수비 스킬도 부족할테고, 딱히 이타적인 선수도 아닌듯 해서요. 장점은 넓은 공간으로의 공간침투와 측면에서 수비 흔드는 능력이라 당장 쓸거면 윙에 써야지 윙백으론 불안해보여요.
콰드라도 자리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데미랄/다닐루가 살짝 사이드로 빠지는 느낌이 들던데...
그만큼 그 자리는 더 올라가구요
윙백이건 풀백이건 윙어건 윙포워드건...
어느 한 자리에서라도 잘했으면 좋겠네요....
제 사견은 전혀 기대 안되는 선수이나..
제 예상이 완전히 틀렸다는걸 느끼고 싶어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