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 모라타는 아들이 태어났음에도 휴가를 별도로 원하지 않았으며
모든 훈련을 마친 뒤 콘티나싸를 떠나 아내와 아이가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스카이]
팀과 빠르게 손발 맞추기 위해 좋은선택했네요ㄷㄷ
벤딴쿠르
Jabberwocky
파지올리
알레우동
맑쇼빠도리
GiorgioChiellini
캣홀릭
?
Mr.
아휴... 그렇게까지...
동병상련이시군요,....
모라타는 무엇보다 경기에서 조급성/조바심을 버려야 할 듯...
모라타 종특이 오프사이드....반칙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