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티나싸의비누
  • 20. 09. 30

모라타 훈련참여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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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로 모라타는 아들이 태어났음에도 휴가를 별도로 원하지 않았으며

모든 훈련을 마친 뒤 콘티나싸를 떠나 아내와 아이가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스카이]

 

 

 

팀과 빠르게 손발 맞추기 위해 좋은선택했네요ㄷㄷ

COMMENTS  (6)
  • manceau 20. 09. 30 02:52
    경기하다 보면 모라타 뿐 아니라 선수들 조직력 문제가 커보이던데 좋은 선택이네요
  • 캣홀릭 20. 09. 30 03:17
    모라타도 그렇고, 피지컬 트레이너 고용했다는 아르투르도 그렇고 참 고맙네요
  • title: 유벤투스(1983~1991)Monk 20. 09. 30 04:03

    아휴... 그렇게까지... 

  • title: 18-19 홈 호날두줄무늬하이에나 20. 09. 30 09:32
    셋째의 설움
    첫째였음 안나왔을수도 ㅎㅎ
    어쨌든 의지가 고맙네요.
    애들 엄마가 마음 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문성민 20. 09. 30 16:54

    동병상련이시군요,....

  • AllThatFootball 20. 09. 30 13:52

    모라타는 무엇보다 경기에서 조급성/조바심을 버려야 할 듯...

     

    모라타 종특이 오프사이드....반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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