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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사랑의이야기- 조회 수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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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루가니의 반등을 꼭 보고싶고, 루가니가 남았으면 좋겠지만 전술이나 스쿼드를 보았을 때 센터백이 많아 보이는건 맞다고 생각해요.
아직 2경기밖에 하지 않았지만, 피를로의 3백은 수비할때 4명의 수비수로 수비를 하더군요.
전형적인 센터백 2명과 풀백 1명을 중앙 수비수 자리에 3백으로 놓고, 빌드업을 3백으로, 수비를 4백 중심의 442로 하는 것 같은데..
현재 센터백은 키엘리니, 보누치, 데미랄, 더리흐트, 루가니까지 5명이고,
축알못의 예상이지만, 다닐루 자리에 센터백을 놓을 생각이 없어보이더라고요.
그니까, 키엘리니 보누치 더리흐트 이런식으로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적어보이고,
더리흐트 데미랄이 나와도 산드루 보누치 더리흐트(데미랄) 이런 식으로 나오지 않을지..
그러니까 센터백이 4명만 있어도 더블 스쿼드가 가능한거죠. 남은 3백의 한자리는 풀백으로 채워넣을 생각이니까요.
구단 입장에서는 돈도 없는데, 현금화할 수 있다면 현금화하는게 전혀 나쁜 선택이 아니게 되는..ㅠㅠ
그냥 저의 주관적인 분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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