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사랑의이야기
  • 20. 09. 28

루가니의 자리가 없어보이네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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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는..루가니의 반등을 꼭 보고싶고, 루가니가 남았으면 좋겠지만 전술이나 스쿼드를 보았을 때 센터백이 많아 보이는건 맞다고 생각해요.

 

아직 2경기밖에 하지 않았지만, 피를로의 3백은 수비할때 4명의 수비수로 수비를 하더군요. 

 

전형적인 센터백 2명과 풀백 1명을 중앙 수비수 자리에 3백으로 놓고, 빌드업을 3백으로, 수비를 4백 중심의 442로 하는 것 같은데..

 

현재 센터백은 키엘리니, 보누치, 데미랄, 더리흐트, 루가니까지 5명이고,

 

축알못의 예상이지만, 다닐루 자리에 센터백을 놓을 생각이 없어보이더라고요.

 

그니까, 키엘리니 보누치 더리흐트 이런식으로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적어보이고, 

 

더리흐트 데미랄이 나와도 산드루 보누치 더리흐트(데미랄) 이런 식으로 나오지 않을지..

 

그러니까 센터백이 4명만 있어도 더블 스쿼드가 가능한거죠. 남은 3백의 한자리는 풀백으로 채워넣을 생각이니까요.

 

구단 입장에서는 돈도 없는데, 현금화할 수 있다면 현금화하는게 전혀 나쁜 선택이 아니게 되는..ㅠㅠ

 

그냥 저의 주관적인 분석이였습니다..

 

 

COMMENTS  (6)
  •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20. 09. 28 19:19

    출전횟수가 적었다는것도 이제는 아닌듯싶어요

    기회는 엄청많았고 특히 보누치가 빠진 시즌,키엘리니가 부상으로 빠졌던 경기들 전부다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기때문에

  • title: 유벤투스(2017~)위대한사랑의이야기 20. 09. 28 19:27

    아쉽네요 ㅠㅠ

  • 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마지막처럼 20. 09. 28 19:44
    개인적인 생각으로 에메르송 영입이 되면 3백 시스템에선 산드루를 센터백에 포함시킬 것 같은데 이러면 루가니는 정말 자리가 없게 되니...솔직히 지금 나이도 늦지 않았으니 피를로랑 면담하고 진지하게 고민할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이러다가 만년 유망주라는 꼬리표만 달게 생겼으니....
  • title: 유벤투스(2017~)위대한사랑의이야기 20. 09. 28 20:06
    베스트는 기량이 확 상승해서 무한 경쟁하는것일텐데요 ㅠㅠ
  • title: 15-16 어웨이찰랑찰랑베르나 20. 09. 28 22:36
    루가니는 기회를 줄 만큼 줬다고 봅니다
  • title: 유벤투스(2017~)위대한사랑의이야기 20. 09. 28 23:16

    그쵸..ㅠㅠ 아이와 함께 토리노에서 지낼 수 있음 좋으련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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