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르 뎁쓰가 두터워져서 결국 강팀들간 맞대결에서 승부가 갈릴 것 같네요.
이젠 경기력이 좋든 나쁘든 어이없이 승점날리는 빈도가 상당히 줄어들지 않을까 합니다.
어찌보면 제일 무섭죠ㅠㅠ
조직력 안 맞고 경기력 안 나와도 피오렌티나 정도 되는 클럽을 선수 능력치 합으로 조진다는 건 확실히 마로갑+콘테의 영향이 느껴지네요.
키에사한테 윙백으로 씹어먹던 칠레날두 시절 산체스, 콜롬비아날두 시절 콰드라도를 기대했던 모양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