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승해서 좋지만 경기력이 점점 퇴보하는 느낌이 들어서 보고있기가 괴로웠네요..
호날두같은 경우에도 이팀과는 맞지않는 영입인거 같아서 계약기간만 채우고 서로 좋게 헤어지는게 좋다고 봤는데
수아레스는 너무한 처사인거 같습니다.
결국 곤살로 이과인의 경우에도 포그바를 팔고 그 금액과 엇비슷하게 데려와서 망한 영입이 되었는데
바르셀로나에서도 새 감독 플랜에 벗어난 선수에게 과한 주급과 계약기간을 약속하는게 맞는가 싶습니다.
자유계약 참 좋은데 과한 주급으로 계속 연결되는 지점에서 이 팀의 방향성을 이해하기도 힘들고
기존 선수들을 활용할 방법을 찾기보다는 영입을 해서 매꾸려는게 보이는데 이를 이해하려 해도
불러오는 선수들의 주급이 지나치게 과합니다.
결국 이 주급은 팀의 재정은 물론이고 선수를 처분하는 시점 조차도 구단 뜻대로 되지않는데 영향을 줬군요
사리감독은 1년밖에 채우지 못하고 나가게 되었고 피를로 감독이 선임되었습니다.
새 감독은 팀의 방향성을 잘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과인이 망한영입은 아니죠
이과인 나폴리에 오고나서는 잘했었죠... 밀란 가서부터가 폭망인지라...
이과인이 망한 영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