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세티엔도 펩도 안 짤렸는데 거의 확정된 분위기ㅎㅎ
펩 바이언 시절은 절반의 성공 나쁘게 말하면 거의 실패라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펩 시절 자체만 보면 결과로 봤을때 실패가 맞지만
그래도 뮌헨 유망주 비롯 선수들의 시야가 또 한번 엄청나게 넓어졌을거라 결국 성공이었다고 생각하네요ㅎㅎ
당시 다 잡은 뮌헨에 교체로 비달들어오면서 완전 흐름넘어가고 더코로 무한크로스 맞고 져서 정말 어이없었네요.
펩 본인이 자신이 치른 경기중 가장 아름다운 경기였다고 인터뷰해서 더 짜증ㅠㅠ
저도 펩 뮌헨은 실패까지는 아녔다 생각합니다
펩시티는 그냥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