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이 호발라 공존
차선이 호날두 이적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게 디발라 이적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보고 있는데, 차선책의 경우가 가장 궁금하네요.
마지막은 생각하기도 싫고,
호발라 공존을 택한다면 사실 누굴 데려오든, 아니면 혹시 데려오지 못하더라도 이번 시즌처럼 둘 다 개인기량으로 캐리할 것 같아서 딱히 큰 문제가 있을 거라 보진 않는데 만약 호날두가 이적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전 윙어와 밀사같은 미들 영입해서 디발라를 제로톱으로 쓰거나,
433을 포기하고 톱 영입, 원톱 밑 처진 스트라이커로 쓸 것 같기도..
433에서 윙어로 가려면 오버래핑하면서 디발라가 중앙으로 들어간 자리를 채위줄 클래스 있는 풀백이 필요할 것 같은데 링크 뜨는 데스트로 충분할까 걱정되네요.
마침 고젠스도 말이 꽤 나와서 352라든지 그런 포메를 사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둘 다 남는다는 가정 하 352에서 투톱에 호날두 디발라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그렇군요
말씀대로 된다면 사실 어느 쪽으로 가도 경기가 재미있어지긴 할 것 같네요
케인도 조금씩 이적설이 나오던데 찌라시에 불과하긴 하지만 진짜 탐나네요..
호날두 팔면 스쿠데토 반포기하고 리빌딩 시즌이라고 생각해요. 미드진이 아우투르,땅굴이,라비오로 거의 확정이고 풀백도 딱히 공격진은 아무리 좋아도 호날두보다는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또한 피를로라는 불확실한 감독직 아래에서 한방이 있는 호날두가 없다면 많이 불안할 것 같아요. 오히려 원나우를 본다면 디발라를 팔아야 되고 아니라면 둘다 무조건 지켜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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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하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유베라는 팀은 항상 스쿠데토를 노려야 하는 클래스에 있는 팀이기 때문에 남긴 마지막 희망이 호날두로 보이네요. 호날두가 활약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제값 주고 팔기도 힘들어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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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승은 하고 싶은걸요 ㅋㅋㅋ
호날두와 마찬가지로 디발라를 팔아도 대체가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어서요.
미래까지 생각하면 전 디발라 쪽에 조금 더 힘을 더해주고 싶습니다.
한방이라고 해도 자주 터지는 게 아니고(많이 나오긴 하죠) 미드진이 저렇게 확정된다면 오히려 볼 운반에서 더 장점이 큰 디발라가 오히려 나을 수도 있고요.
뭐 둘 다 지키는 게 가장 이상적인 거라고는 생각합니다.
한 명을 포기한 상태에서 미들 추가 영입, 풀백 세대 교체, 공격 자원 영입 중 하나라도 되지 않는다면 그땐 말씀대로 스쿠데토를 운에 맡겨야 하는 상황이니..
솔직히 아무리 냉정하게 본다고 해도 팬심이 조금은 들어가겠지만..
암튼 절대 안됩니다 ㅋㅋㅋ
디발라 없는 유베라니
제일 좋은건 말씀대로 투톱에 호발라, 그리고 풀백 세대교체 정도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