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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쩡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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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르는 계속해서 충성심을 보이고 있고
팬들도 아르투르를 지키고 싶어하는데
보드진을 팔려고 하고..
작년 디발라 건이 생각이 나서 뭔가.....
디비도 엄청난 충성심에, 팬들도 엄청난 지지를 보냈고, 심지어
팀에서 상징적인 10번이었음에도
팔려고 했던 보드진....
자세히 몰라서 그러는데
아르투르는 왜 이렇게 바르샤에서 밀어내려고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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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건
급한데 쿠티뉴 뎀벨레는 당연히 안 팔리고 호구딜했을 때의 데미지가 너무나도 금액이 크죠ㅠㅠ
그래서 안수파티얘기도 나오던데 안수파티보다야 아르투르가 데미지가 여러모로 덜하고
어쨋든 아르투르의 마켓밸류 53m에 대비해서 상당한 폭의 자본이득을 보는 딜이며
동시에 피야니치가 오면서 전력공백도 최소화 할 수 있죠.
네이마르 제외하면 가장 큰 규모의 딜이기도 하구요.
이미 어린 나이에 기술적으로 완성이 된 선수라는 점은 강점이지만
아직 고쳐지지 못한 단점을 극복할 수 있을지, 포텐이 남아있을지는 또다른 문제라
지금부터는 우리가 어떻게 만드느냐에 달린 딜이라고 생각하네요.
티아구처럼 개꿀딜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잘 키워서 티아구급으로 만들어야 겠지요.
저도 호날두 중심 윈나우를 위해 디비 매각하려했다는 것에 대해 이해합니다. 위험했던 건 디비 몸값이 바닥을 찍었을 타이밍에 매각하려고 해서 만약 딜이 되었다면 상당한 손해가 되었을 거라는 점입니다. 지금은 디비 팔고 루카쿠 데려왔다해도 챔스 윈나우는 어려웠을 거 같고 팀에서 디비도 그 당시보다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딜이 안된게 천만다행 같습니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