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6월30일이 마지노선이라고 말이 나왔던 건가용?
회계장부 맞추는것 때문에 60m~70M정도 수익을 내야하는데 쿠티뉴나 뎀벨레는 다른팀들이 쳐다도 안봐서 팀에서 그정도 가치가 되는 아르투르를 기를 쓰고 팔려고하는거죠. 물론 바르사 팬들은 복장이 터질 지경이지만 저희는 너무 땡큐죠ㅎㅎ
급한데 쿠티뉴 뎀벨레는 당연히 안 팔리고 호구딜했을 때의 데미지가 너무나도 금액이 크죠ㅠㅠ
그래서 안수파티얘기도 나오던데 안수파티보다야 아르투르가 데미지가 여러모로 덜하고
어쨋든 아르투르의 마켓밸류 53m에 대비해서 상당한 폭의 자본이득을 보는 딜이며
동시에 피야니치가 오면서 전력공백도 최소화 할 수 있죠.
네이마르 제외하면 가장 큰 규모의 딜이기도 하구요.
이미 어린 나이에 기술적으로 완성이 된 선수라는 점은 강점이지만
아직 고쳐지지 못한 단점을 극복할 수 있을지, 포텐이 남아있을지는 또다른 문제라
지금부터는 우리가 어떻게 만드느냐에 달린 딜이라고 생각하네요.
티아구처럼 개꿀딜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잘 키워서 티아구급으로 만들어야 겠지요.
그거도 알레그리는 디비 판매를 요구한 적 없다고 했었죠ㅎㅎ
지난 시즌 스탯이 커리어 중에 가장 저조했고 호날두 오면서 재정압박에 둘의 공존도 쉽지 않은 상태라 그랬던 것 같아요.
디비는 호날두 오기 전에도 제약이 많았는데 그 제약을 풀어줄 영입을 할 만큼 재정여유가 없었으니까요.
6월30일까지 장부를 맞춰야한대요
+80m을 장부에 맞추지 못하면
불신임 투표로 넘어가는 사태가 생겨서 나온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