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7일 05시 52분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회장이라는 자가 저딴 발언을
똥싸듯 내뱉으니 부회장부터 감독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같이 입으로 똥을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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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탄쿠르 Lv.22 / 5,502p
댓글 1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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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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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탈란타의 챔스출전을 부정하는 건 세리에A 리그가 쌓아올렸던 힘겹게 쌓아올렸던 권위와 수준에 대한 부정입니다. 근데 리그우승 빼면 별볼일 없는 팀이 유벤투스고 어떻게 보면 리그를 대표하는 팀 수장이란 작자가 챔스 출전이 어쩌고하니 가소롭기 그지 없습니다. 

TOP 4개국 팀 외 수많은 팀들이 왜 힘겹게 플레이오프까지 하면서 챔스에 도전하는 지 그 의미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그런 인간이 챔스 한번 우승해보겠다고 다른 포지션 보강 다 포기해가면서 호날두 영입한 거 생각하면 정말 이중적인 인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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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딱 맞는 표현이네요, 이중적인 인간. 말만 번지르르 내실이 탄탄해야 힘을 쓸 수 있는데 지금 보면 전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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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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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회장이 힘들게 근본 세우고 다시 무너트릴 판이긴 한데 노근본은 너무 나가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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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레전드들 대하는 자세
선수들 대하는 자세
칼치오를 대하는 자세
중소팀들을 대하는 자세
한국내한 왔을때 보여줬던 행동

모든걸 다 추론 해본 결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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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앞의 세 항목은 좋다고 평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특히 세 번째 항목에서 칼치오 자체도 문제가 많은 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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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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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노근본은 선 넘으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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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레전드들에 대한 행동
한국에서 보여준 모습
칼치오에 대한 자세
챔스에 관련된 발언

그동안 보여줬던 행동들 보면 들을만 하다고 전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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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대대로 아넬리 가문이 이끌어온 팀입니다. 노근본은 그동안 쌓아온 팀에
기록들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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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그건 선대 아넬리가문이고 지금 유벤투스를 이끄는건 단순히 그 핏줄을 이어받은 인물일뿐이죠
그걸 이어받은 사람이 노근본처럼 구단을 운영하고 발언하면 그 단체가 욕먹는건 당연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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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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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근본 얘기가 왜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근본 얘기를 하자면 근본은있죠. 애초에 아넬리가문이 이끌어온 팀인데요. 물론 무슨 뜻으로 말씀하신건진 이해가 되는데 단어선택 미스죠. 아넬리가 무슨 말 하려고 했는진 알겠는데 굳이 아탈란타 언급해서 욕먹고있는거랑 같은거 같은데요. 글 내용 자체는 솔직히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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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저는 노근본이 확실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선대 아넬리가문과 확실히 다르다고 봅니다
한국에서 했던 만행들을 그냥 넘기는것과 더불어
칼치오에 대해 말도 안되는 주장 그리고 이번사건 레전드들도 자기 기분 나쁘면 더럽게 내보내는것까지 근본이라는게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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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아녤리회장이 축구에 대해 어떤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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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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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등 이후 이렇게 끌어올린게 지금의 아넬리인데
그건 모르시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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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칼치오폴리 대하는 자세는
타국에서 보는 외부인의 심정으로는 아니꼽겠지만
구단을 이끌고 현지 서포터를 이끄는 수장으로서의 위치에서 생각해볼 필요는 있죠
현지 국내팬들이 등돌리면 팀은 있으나마나인데 그런 상황에서 쉽사리 모든걸 인정한다고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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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탈란타 12 10 6 46
8 볼로냐 11 6 11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5 67
2 AC 밀란 17 9 2 60
3 나폴리 17 5 6 56
4 코모 14 9 5 51
5 AS 로마 16 3 9 51
6 유벤투스 14 8 6 50
7 아탈란타 12 10 6 46
8 볼로냐 11 6 11 39
9 사수올로 11 5 12 38
10 라치오 9 10 9 37
11 우디네세 10 6 12 36
12 파르마 8 10 10 34
13 제노아 7 9 12 30
14 칼리아리 7 9 12 30
15 토리노 8 6 14 30
16 레체 7 6 15 27
17 피오렌티나 5 10 13 25
18 크레모네세 5 9 14 24
19 엘라스 베로나 3 9 1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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