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것 같긴 해요. 어느듯 디비가 선발이 아닌 교체 명단으로 춮전한지도 오래되긴 했습니다. 지금 사리의 기본 구상이 선발은 디발라와 호날두 시작, 경기가 이기고 있을 경우 디비 교체 & 이과인 투입, 경기가 지고 있을 때 램지나 베르나 교체 & 이과인 투입으로 호이디 발동. 이렇게 구상한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요즘 유베가 성적이 좋으니 디비가 경기 중에 나가는 확률이 높네요.
사실 디비가 체력이 강한 편은 아니라고 봐서 지금의 운영이 크게 나쁘다고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만 풀타임 뛸 체력을 잃어버릴까 걱정되네요.
디발라 컵때를 대비해서 교체한거면 맞는 행동이라 봅니다
근데 사리라서 걍 이과인 출전시간 줄려고 보낸 거 같기도 하고...
형한테 배워왔니.. 재계약 협상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ㅠ
안돼 언해피 뜨지마 ㅠㅠ
한창 지치도록 뛸 나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