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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리송- 조회 수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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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번 크게 당해본 경험이 불과 몇일도 안된 시점에서
동일하게 그것도 3실점을 또 당하다니요..
이건 정말 문제 있다고 봅니다.
장차 챔스 우승을 목표로 호날두를 대려왔으며, 데리흐트를 대려왔으며, 스타일의 변화를 위한 감독교체까지 했는데
피드백 조차도 못하고 이렇게 뚜드려 맞다니요..
다른 경기는 당연 그래도 첫패였고, 그래도 1위 경쟁 잘하고있고 다좋았습니다.
호날두 이과인 디발라 같이 섞여들어가는 것까지 잘 기다리고 지켜보려고 했지만,
이번 경기는 정말 문제있다고 느꼈습니다..
피드백이 안된건지, 라치오의 전술 하나 파훼법 못내는 현재 유벤투스의 한계인지 분간이 안갈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당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솔직히 조금 겁납니다... 무관이라는 상상 하기싫은 상상을 잠깐이나마 하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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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시에도 알레그리 고평가 하고 있었고 감독 매물중에 지단정도 제외하면 알레그리 연임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사리보다 알레그리가 위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사리보다 알레그리가 위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알레그리 저번 시즌 경기력은 쉴드 못 쳐도 그 이전까지의 성과는 비판할 수 없죠. 불과 며칠 전 리그에서 라치오에게 패배 후 리매치였지만 사리는 똑같은 전술에 똑같은 패턴으로 당했습니다. 하지만 알레그리였다면 며칠 간격 사이로 벌어진 2번의 대결에서 한 번 졌다면 추후에 경기는 다른 전술 운용으로 1차전의 패배를 되갚아줬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건 그간 챔스에서 보여줬던 판짜기 능력에서 보여줬죠. 1차전 대패했어도 2차전에선 다른 전술로 승리를 따냈었죠. 이런 점에서 사리 선임의 비판이 쏟아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경기 때마다 수첩에 뭘 적던데 그럼 거기서 보완점을 다듬어서 나올 줄 알았는데 매번 똑같은 포메이션에 같은 전술로 일관하는 거 보면 챔스는 솔직히 기대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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