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번 크게 당해본 경험이 불과 몇일도 안된 시점에서
동일하게 그것도 3실점을 또 당하다니요..
이건 정말 문제 있다고 봅니다.
장차 챔스 우승을 목표로 호날두를 대려왔으며, 데리흐트를 대려왔으며, 스타일의 변화를 위한 감독교체까지 했는데
피드백 조차도 못하고 이렇게 뚜드려 맞다니요..
다른 경기는 당연 그래도 첫패였고, 그래도 1위 경쟁 잘하고있고 다좋았습니다.
호날두 이과인 디발라 같이 섞여들어가는 것까지 잘 기다리고 지켜보려고 했지만,
이번 경기는 정말 문제있다고 느꼈습니다..
피드백이 안된건지, 라치오의 전술 하나 파훼법 못내는 현재 유벤투스의 한계인지 분간이 안갈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당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솔직히 조금 겁납니다... 무관이라는 상상 하기싫은 상상을 잠깐이나마 하게되었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알레그리가 미드필더의 고립화를 만든 가장 큰 과오는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오늘 경기 본 마음으로는 이번년도를 리프레쉬하고 알레그리를 다시 대려왔으면 하는 마음도 조금이나마 들어버렸네요...
사리볼이 영 시원찮은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또 알레그리식 고구마축구 다시 보는 것도 좀 그래요....팀이 변화를 추구하는 이상 알레그리와의 이별은 필연적이었다고 보고 사리가 짤리더라도 알레그리 복귀를 원할 것 같진 않네요
네 그것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지금 상황이 너무 충격이였네요 어제경기는 차라리 사리볼이 아니였다면 유임 후에 다른 감독 매물 이 올라왔을때 바꿔야하지 않앗나 생각이 들정도였네요..
보기 힘들었던 것 역시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아 근데 진짜 어제경기는 너무나도 충격이네요. 챔스 우승을 목표로 하는 팀이
유로파 경쟁 팀에 똑같은 부분을 똑같이 패하다니요.. 그것도 컵경기에서..
지금도 사리보다 알레그리가 위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