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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p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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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심판들은 더리흐트의 팔이 몸쪽으로 붙어있었고, 굴절된 공을 피하려고 시도 했다는점을 고려하여 PK가 아니라는 주심의 결정을 서포트 함.
자꾸 무슨 심판들이 가서 화면 안쳐다보면 var 안하고 있는줄아는데 다 적용되고 있는거죠. 여튼 또 당연한 pk였는데 오심이라는식의 물타기들 시작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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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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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하다 = 네모 제스쳐 후 모니터 확인하러가다' 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런듯합니다. 확실히 저 시스템 정착 초기엔 뭐만 하면 네모 그리고 모니터보러가느라 추가시간 5분 7분은 껌이었죠. 요샌 VAR 심판이 자기가 확신할 수 없는 애매한 사안이라서 주심이 확인해주길 원하거나, 주심과 VAR 심판이 서로 이견이 있을 때 최종판정을 위하여 VAR 보러간다거나.. 모니터 확인하는일은 이 두개 말곤 생각나는게 없네요. VAR을 시작 휘슬부터 종료휘슬까지 계속 하고있다는 개념으로 인식하면 좋을텐데.. 모니터 확인을 안한다 = VAR 하지않았다 = 매수했다 ㅡ 가 되어버리니 답답합니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