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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gicmasta- 조회 수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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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모니터로만 보던 선수들을
보게 되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제가 죽기 전에 이 놈의 회사를 그만두지 않는 이상은
이탈리아 가서 유베 경기를 못보겠지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기회가 닿아서 경기를 보게 되어 매우 기뻣고
작은 응원 도구 부터 현수막 까지
유베 당사 운영진 분들이 많이 고생한 흔적이 보여서
그 또한 감동이였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을 적자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고생하신 운영진분들과 이 날을 위해서 멀리서 오신 분들
그리고 비를 맞으면서 열심히 경기를 뛴 유베 선수들
특히 마지막까지 남아서 박수를 쳐준 부폰을 보니
그런 마음이 다 사라졌습니다.
유베당사가 생기고 이렇게 큰 이벤트가 처음이기에
다들 많이 미흡한 부분이 있고 아쉬운 점이 많았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저 운영진들과 발음이 어려운 응원 챈트를
열심히 외쳐준 당사 여러분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추운데 다들 조심히 들어가시고 몸 관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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