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오, 포그바, 데리흐트 영입 근접
트리피어, 밀사 영입 덜근접
케디라 방출
제가 아는선은 여기까지입니다.
근데 라비오 데리흐트까지 진행된 상황에서 정말 이 두 선수가 영입된다면 포그바까지 영입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마 밀사로 선회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칸셀루 판매도 거의 확정입니다
키에사는 좀 멀어진 것 같고
더코는 아웃일 줄 알았는데 반반 확률로 바뀐 느낌? 입니다
더코는 사실 이번시즌이 현금화하기 적기인거 같은데 키에사와 멀어지면서 잔류 분위기로 가네요 본인도 잔류를 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