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pita
  • 19. 06. 21

로메로 "키엘리니의 말을 듣고 거의 울뻔"

축구, 일반
  • 2020
  • 18
  • 13
Chiellini told me he was waiting for me at #Juventus. I almost cried. I couldn't believe it. I told it to my family. [Cristian Romero - Canal Show Sport]

키엘리니는 나를 유벤투스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나는 믿을 수 없었고 거의 울뻔했다. 나는 이를 가족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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