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베나티아와 피아니치의 부재도 있었지만
433가동 했을때와 이 정도로 차이가 나버리면..
디발라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걸까요..
물론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오른쪽에서 더코는 오늘 최고의 활약 보여준거 같은데,
반면 디발라와 동시 출격하면 겹치는 동선때문에 제한적인 활약만 보여준것 같구요
+
마지막 판정은 양팀 팬 모두에게 드라마틱한 결과를 가져왔네요
솔직히 판정 자체는 반반이었다고 봅니다..
불 수도 있었고 안 불 수도 있었다고 봐요..
유벤투스 팬 입장에서 너무 아쉽고 불만족스러운 결과지만
인간 부폰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화가 날지 상상도 안갑니다..
너무..아쉬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