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베의 윙어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가 챔스 우승과 월드컵 우승이라는 축구선수로서의 두 가지 꿈을 드러냈다.
유베는 지난 토트넘과의 챔스 16강전에서 2개의 원정골을 허용했지만 아직 베르나르데스키는 첫 번째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다. 월드컵을 들기 위해서는 최소 2022년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그는 비안코네리 주니어들을 위한 이벤트에서 "나에게는 챔스와 월드컵 우승이라는 두 가지 꿈이 있단다"라고 말했다.
"내 어렸을 적 꿈은 토티와 델 피에로 같은 위대한 10번들과 만나는 거였어. 지금 누구랑 가장 가깝냐고? 부폰, 키엘리니, 바르잘리, 마르키시오, 그리고 당연히 디발라, 이과인, 덕호도 마찬가지야"
"간단히 말하자면 난 모두와 친해. 우리는 멋진 그룹이고, 아주 단결되어 있단다. 그리고 서로를 아껴주지. 우리는 이 팀의 일원이라서 행복해"
https://www.football-italia.net/117780/bernardeschi-reveals-two-dreams
가에타노 시레아, 마르코 타르델리, 안토니오 카브리니같은 레전드도
유베 소속이었습니다.
*1982 스페인 월드컵 우승 (vs 서독 3:1 *이탈리아 - 파올로 로시, 미르코 타르델리, 알레산드로 알토벨리 *서독- 파울 브라이트너)
*1984-1985 챔피언스리그 우승 (vs 리버풀 1:0, 미셸 플라티니-pk)
케디라
2022년........................................
너무나도 까마득하다
한눈 팔지 말고 꾸준히 커서 여기서 빅이어 실컷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