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얘기지만 포그바는 정말 잘판것 같아요
어제 맨유경기보는데, 포그바는 2:0으로 지고있는 상황에서도 거의 뛸마음이 없어보이는,
쓸데 없는 컨트롤로 우위공간확보도 못하고
마티치도 포그바한테 패스도 안하고 본인이 전진패스하고
팀보다는 본인을 생각하는 것 같네요., 뭐 무리뉴랑 안맞는다는 기사도 본 것 같긴 한데,
깔려고 깐건 아니지만,,,,,,,
과거 유벤투스에서의 역동성이 무리뉴 체제에서는 안보이는 것 같기도하고요.
지금처럼 유벤선수들 모두 헌신해서 뛰는 상황이랑은 맞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ㅋ
최근 나오는 보누치 기사도 그렇고 유벤투스는 선수를 정말 잘 파는 것 같네요,
축구팀이면서 한 기업이라는 것을 생각해봤을때 말이죠ㅎㅎ
어떻게 보면 팀차원에서의 한 선수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바탕이 된 결과겠지요,
이 선수가 정점 찍었다. 는 것을요
현재는 산드로 , 디발라가 이적링크에 걸려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팬의 입장에서는 또 계속 유베옷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싶은것도 마음 한구석 드는 생각이네요 ㅎㅎ
ㅎㅎ 저는 게임에서도 그걸 느꼈어요 ㅋ
피를로의 완벽한 대체자라고 생각해요
님 생각도 맞지만 제상각에는, 계륵이 될 것 같기도 하네요 디발라도 못나오고 있는 상황에서요 ㅎㅎ
그렇기도 하죠ㅎ
게임에서만 월베,,,,,,,ㅎㅎ
아쉬운건 팩트죠 지난일이니 사실 좋게 생각하려한 것도 있고요~ㅎ
기대되는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맨유에서보다 프랑스에서 더 기대가 되고요~ㅎㅎ
기업으로서의 유벤투스를 볼때, 대박은 못쳐도 손해 안보는 안정되고 점진적 성장을 하고 있다는 점이 굉장히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축구판으로 들어와서 생각해보면 안가고 남아있었으면 지금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
그렇지요, 축구만 생각했으면 당연히 남는게 최고죠 하지만 동시에 기업이기에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같네요~
맞는 말씀이십니다. 계륵은 제가 좀 표현이 심했던 것같네요~
가치는 큰데 좀 포그바를 위한 판을깔아줘야 하니..
근데 참 돈을 보면 판을 자기한테 깔수밖에 없게 만들어야하는데; 그건 안되니;
그치요, 무리뉴가 개인보다 팀이 우선인 것도 있고요~
저도 하이라이트로만 봤는데, 이둘 콤비는 정말 무시무시했더군요~
그렇기도 해요, 하지만 0원을 1000억에 팔 기회도 유베입장에선 컸다고 봅니다~
지금 유베에서 잘 뛰는 선수도 분위기 안 좋은 팀가면 똑같이 개판되고 반대로 다른 팀에서 사고치고 와도 우리 팀 분위기가 좋으면 그 선수도 문제없이 잘 뛸 거라고 생각해요. 팀 분위기랑 단합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맞아요 스타위에 팀있는 거죠~
맞아요~
ㅋㅋㅋ
그랬었군요~ 마튀이디가 그나마 대체까지는 아니지만 활동량하나는 커버했다고 봅니다, 이제서야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