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링클럽 팬들이 들으면 유베 욕합니다. 지금 보누치를 비싸게 팔지 못해서 아쉬운 게 아니잖아요. 한 푼도 못 받는 한이 있어도 저런 짓을 하면 벤치에 쳐박아야지 그 걸 그냥 쿨하게 들어주는 프런트가 어딨습니까? 진짜 알베스 말이 다 옳았습니다. 경기 내적인 조직력이 아니라 팀을 운영하는 데에 뭉쳐서 하나로 만들겠다는 게 하나도 없고 그냥 돈이랑 상관없이 쿨하게 보내줍니다. 콩가루가 따로 없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