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게 3가지 정도로 봅니다.
1.피야니치 득점.
이거 다시보니 날아차기한 보누치는 라인 안쪽. 옆으로 빠진 베나티아가 오프였던거 같아요.
2.알베스 보나벤투라에게 양발백태클
옐로 받긴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다이렉트 퇴장당했어도 할말없었을 정도. 양발태클이라는게 약간이라도 경험있는 분들이리면 얼마나 위험한 짓인지 알죠.
3.폴리 파리채 블러킹!
크로스 날아가는걸 대놓고 팔 뻗으며 막았는데 노카드.
이거들 외에도 짜잘하게 좀 요상한 판정들 있었는데 리쫄리주심은 레알 명불허전이네요. 역사와 전통의 오심러...
그리고 경기력 개똥망이었다고 오심이고 뭐고 져도 할말 없는 경기라기엔 득점관련한 부분. 아니 결정적인 장면들에서도 오심이 생기면 흐름자체가 달라집니다. 축구는 바로 이 흐름싸움이 굉장히 중요한 스포츠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져도 할말없는 한심한 경기력이었다라는건 선수와 감독들에게 너무 가혹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심판이 마음에 안들었던게 판정이 애매했어요 포스가 없었음. 덕분에 경기는 루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