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 찬코
- 조회 수 2003
- 댓글 수 6
- 추천 수 0
제곧내이긴 한데.
라우드럽 형제들도 90년대 축구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들이죠.
특히 미카엘 라우드럽은 유베에서도 플레이 했었는데
당시 라우드럽의 위상은 어느정도였으며
돌이켜 봤을때 라우드럽은 유베를 거쳐간 선수들 중 어느정도 위치에 있을 수 있을까요?
구단 레전드는 가져다 대기도 힘든걸로 알고 스쳐지나간 유망주? 스쳐지나간 월클?
당시 상황을 모르니... ㅠ
추가로
호날두 하면 레알이 생각나고
앙리하면 아스날
에투하면 바르샤 혹은 인테르가 생각나듯
라우드럽은 어떤 클럽의 색깔이 가장 진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찬코
Lv.19 / 4,225p
댓글
6 건
지금 현재 레미나같은 위치엿을듯..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