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규정에 의하면 징계를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제각 생각하는 부분은 모든 팀의 팬들 선수들 감독들 등 모든 관계자가 생각하는 것과 동일할 겁니다.
어째서 심판진은 페널티가 없는가?
하는 부분이죠.
경기를 과열시켜서 선수간의 격한 경합을 유발하는 행위.
일정한 기준없이 내리는 판정으로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하는 행위.
축구경기는 주심에 대한 권위라고 해야하나 주심의 재량으로 경기가 진행되는 상황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그정도의 책임이 따라야 하지 않을까요?
이부분은 정말 개선되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축구가 더욱 발전하려면 말이죠.
토리노 옵사골 제끼더라도 우리측에도 페널티 실점에 대해서 얘기 나올 수도 있고 이것저것 논란거리 제거해도 점수차 상당히 많이 난 상태에서 끝났을텐데 그냥 토리노팬들의 성토겠지요. 솔직히 우리가 심한 징계를 받을 짓을 했는지 생각해보면 딱히 그럴 것도 없지 않나요? 케디라는 심판과 신체접촉 없이 2경기징곈데 이과인은 심판 밀쳤으니 당연히 징계가 더 나와야 하구요...
그냥 우리가 리그 5연패해서 보기 싫은데 여기저기서 오심 터지니 옳다꾸나 하고 까는 거네요. 베일 옵사골도 유벤투스 탓할 얘들입니다.
토리노가 특혜받은건 기억 못하낰ㅋ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 없네요
이과인 정말 격하게 아끼지만
경기장에서 지켜야할 선을 넘은것같네요
강한 징계는 당연한 결과라고 보네요.
부디 나폴리에서 계속 볼수있기를..ㅜㅜ
현재 이태리 현지 언론은 이건가지고 또 유베 특혜니 머니 말이 많더군요... 여러가지 기사로 추측컨데 현지 분위기는 유베-토리노전에서 유베쪽 보누치, 산드로등 한두명 퇴장 줬어야 한다는 분위기인것 같네요.. 경쟁하는 나폴리의 이과인 징계도 유베선수들에 비해 넘 과하다는 분위기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