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발라의 골을 어시스트한 폴 포그바는 일요일 저녁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로마와의 경기를 승리한 후 팀의 노력을 칭찬하였다.
그의 영리한 패스로 인해 디발라의 골을 만들어 냈지만, 폴 포그바는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일요일의 승리중 팀의 장점에 대해서 강조하고 싶어 했다.
종료 휘슬이 울린뒤 프랑스인이 말하기를 : "우리는 오늘밤 위대한 정신력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쳤어. 결국 경기는 한번의 움직임에 의해 결정되었지만 우리는 팀으로서 매우 잘 해나아가 갔지. 오늘 밤처럼 우리가 플레이할때 매우 만족스러워."
세리에A에서 11경기의 승리에도 불구하고 비안코네리는 리그 선두인 나폴리와 2점 차를 유지하고 있고 폴 포그바는 우승의 명예를 위해 자신의 팀 동료들에게 지금의 폼을 유지하도록 촉구하였다.
"우리는 겸손과 승리등 이런 종류의 경기를 계속 할 필요가 있어.나폴리는 현재 아주 잘 나아가고 있어. 그러나 우리는 지금 우리 자신에게 집중해야만해."
오역/의역이 다수 존재 합니다... 아마도..? :)
원본 링크 : http://www.juventus.com/en/news/news/2016/pogba-praise-for-team-performance.php
이렇게 자연스레 포그바가 부폰이후 다음세대 유베의 리더가 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ㅎ
정말 부폰과 델피에로 처럼 유베의 전설이 되었으면...ㅠ
멋지네요...유베에서 은퇴해라...그바야..
폭바야 너 나랑 일 하나 하자!!
우리 팀의 에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