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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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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타는 가제타에서 팬들의 질문에 대해 답해줬습니다.
"유베는 공동소유권 제도를 폐지하는 쪽에 투표했지만, 다수가 아니었어. 조만간 UEFA가 유럽 리그를 아우르는 조화를 요구할거고, 이런 공동 소유권 제도는 이탈리아에밖에 없어."
"유러피언 슈퍼 리그는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해. 있다 해도 챔스와 유로파 사이쯤일거야. 그리고 유로파는 그리 흥미를 끌지 못하고 있지."
"어떤 사람들은 이탈리아 리그가 흥미롭지 않다고 하는데, 스트레스나 동기부여를 생각해보면 충분히 재밌어. 카타니아는 우리와 승점 55점차로 리그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그들은 인생을 걸고 뛰었어. 이게 외국과 이탈리아의 차이지. 빅 클럽이 종종 소규모 클럽에 발목을 잡혀."
"세리에A는 18팀 체제로 가야해. 그러면 유럽 대항전이나 대표팀 경기를 포함한 경기 수도 줄어들거고, 선수들도 좀 여유로울거야."
"유베는 경기중 비디오 판독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그건 계속성이라는 축구의 본질을 해칠거야. 게다가 비디오 판독을 해도 항상 정확한 판정을 보장하지는 못할거야. 하지만 골라인 판독은 유용할 듯."
"41,000석의 구장은 완벽한 규모야. 종종 매진을 기록하고 평균 90%의 관중이 들어서지. 투자를 통해 확장을 생각해봐야겠지만, 먼저 수익을 더 끌어올려서 화력을 높여야해. 팀 또한 경험 면에서 더 성장해야겠지."
"우리의 목표는 항상 성장하는거야. 매년 우리는 진일보 하고있고 올해 여름에도 그럴거야."
"하지만 유벤투스는 소위 '탑플레이어'와 팀웍에만 의존하지 않아. 우리 팀의 몇 명의 선수가 골을 넣었는지 봐봐."
"다재다능하면서도 여러 전형에 들어맞는 선수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해."
"우린 이번 시즌 이탈리아 전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어린 선수들에게도 지속적인 투자를 해왔어. 그 중 몇 명을 컴백시킬거야."
"아디다스와의 계약은 2015년부터이고, 리그측과 유료시청(Pay Per View) 중계권에 대해 협상중이야."
"최고의 경기와 비지니스를 결합해야해. 탑 레벨에 머문다는 것은 프로젝트를 지속할 수 있도록 재정 또한 균형잡혀야 한다는 뜻이야."
http://football-italia.net/47437/marotta-no-technolog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