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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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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으로 앞서다가 오스발도와 요렌테를 교체하고 이슬라와 비달을 교체해서
맑이 오른쪽 윙포로 간 레알전 4-3-3 가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맑이랑 또 지오빈코를 교체하더라구요
제가 보 느낌은 단점은 3백보다는 수비가 엄청 불안하다는것 원래 5명이서 수비하던거 4명이서 수비하려니 힘들겠죠
역습에 더 취약해지고요
장점은 공격 역습 속도가 빨라졌다는거랑 공격수들한테 공간이 많이 나는거 같습니다
2톱에선 실망스러운 지오빈코가 그나마 공간이 많이 나니 드리블도 치고 크로스도 자주 올리더라구요
마치 1골 먹히면 2골 넣자는 이런식의 경기가 된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스발도는 아넬카 벤트너랑 다르게 임대선수로 온 최고의 영입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3백에서 센터백 빌드업은 오그본나가 울팀 선수중에서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빠른 드리블과 좋은 패스 수비 실력만 좀 보완한다면 최고의 선수가 될거같네요
추천해주신 분들
네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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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의 4-3-3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있죠.
1 강팀상대의 433: 레알먼에서 보여줬듯이 측면공격력이 강하고 전력도 우리랑 비슷하거나 강한팀을 상대로 사용하는 수비적인 전술이죠. 포메이션이 숫자 노름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호날두 로벤 같은 괴물같은 측면 공격수가 없는 한 수비적인 절술로 생각하는데요 물온 바르셀로나는 제외하고 이러한 콘테 4-3-3도 평소보다는 수비의 초점늘 맞춘 잔술이라 생각합니다.
2 또다른 433으로는 경기 중후반에 사용하는 전술이죠 1번에 전술과는 다릅니다. 골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서 쓰는 전술인데 수비수 한명을 제외하고 공격수를 집어넣는 전술이뇨. 트라브존과의 경에서도 보여줬지만 정상적인 433은 아닙니다 지오빈코를 왼쪽 측면에 배치했지만 테베즈와 요렌테를 그대로 중앙에 두었죠 그러한 상태에서 닥공을 하면 역으로 문제가 발생 하게되는데 문제점을 보여줬습니다. 일단 수비라인에서 좀 혼란이 올수있고 개인적으로 폭발력있는 공격형 미드나 윙어없이 이렇게 전술 변화하는건 좀 위험하지 않나 생각드네요 이런 전술 변화하려면 평소에 실전에서 자주 실험을 할필요가있는데 갑작스럽게하면 문제가 생긴다는 점을 생각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1 강팀상대의 433: 레알먼에서 보여줬듯이 측면공격력이 강하고 전력도 우리랑 비슷하거나 강한팀을 상대로 사용하는 수비적인 전술이죠. 포메이션이 숫자 노름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호날두 로벤 같은 괴물같은 측면 공격수가 없는 한 수비적인 절술로 생각하는데요 물온 바르셀로나는 제외하고 이러한 콘테 4-3-3도 평소보다는 수비의 초점늘 맞춘 잔술이라 생각합니다.
2 또다른 433으로는 경기 중후반에 사용하는 전술이죠 1번에 전술과는 다릅니다. 골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서 쓰는 전술인데 수비수 한명을 제외하고 공격수를 집어넣는 전술이뇨. 트라브존과의 경에서도 보여줬지만 정상적인 433은 아닙니다 지오빈코를 왼쪽 측면에 배치했지만 테베즈와 요렌테를 그대로 중앙에 두었죠 그러한 상태에서 닥공을 하면 역으로 문제가 발생 하게되는데 문제점을 보여줬습니다. 일단 수비라인에서 좀 혼란이 올수있고 개인적으로 폭발력있는 공격형 미드나 윙어없이 이렇게 전술 변화하는건 좀 위험하지 않나 생각드네요 이런 전술 변화하려면 평소에 실전에서 자주 실험을 할필요가있는데 갑작스럽게하면 문제가 생긴다는 점을 생각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두가지로 나뉜다는 점에 대해서는 격하게 공감합니다. 같은 포백이라도 느낌이 상당히 많이 달랐죠.
다만 1번의 4-3-3은 레알의 좌날두 우베일에 대항해서 좌우측 풀백을 전담 수비로 붙여둔다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5-2에서는 우리편 윙어와 좌우측에 있는 센터백이 협력해서 막는 전술이 되는데 레알 1차전에서 이런식으로 레알의 윙어를 막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윙어의 공격을 최대한 자제하고 수비에만 집중시키려고 한 결과 4백을 쓰게 됐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3-5-2의 수비가 기본적으로 지역수비라면 4-3-3은 대인수비라는 거죠. 3-5-2보다 딱히 수비적이라기 보다는 상대의 스타일에 맞춘 변화라고 봅니다. 보통의 중위권 팀에게는 3-5-2가 수비면에서도 훨씬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1번의 4-3-3은 레알의 좌날두 우베일에 대항해서 좌우측 풀백을 전담 수비로 붙여둔다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5-2에서는 우리편 윙어와 좌우측에 있는 센터백이 협력해서 막는 전술이 되는데 레알 1차전에서 이런식으로 레알의 윙어를 막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윙어의 공격을 최대한 자제하고 수비에만 집중시키려고 한 결과 4백을 쓰게 됐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3-5-2의 수비가 기본적으로 지역수비라면 4-3-3은 대인수비라는 거죠. 3-5-2보다 딱히 수비적이라기 보다는 상대의 스타일에 맞춘 변화라고 봅니다. 보통의 중위권 팀에게는 3-5-2가 수비면에서도 훨씬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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