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축구팬들이 중앙 미드필더를 배치할때 홀딩하고 앵커라는 용어를 마치 절대
공식처럼 쓰는 경우가 많던데 언젠가 현대 축구의 전술 알고 봐야 제데로 보인다라는 책에서 봤는데 홀딩이니
앵커니 이런 구분을 쓰는건 잘못된 개념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수비적인 롤을 담당하는 미드필더를 홀딩이라고 하고 패스 및 볼배급을 담당하는 미드필더를 앵커라고 구분
짓는 경우가 많던데 홀딩이나 앵커는 서로 다른 의미로 쓰이는 용어가 아니라 그냥 수비형 미드필더일 뿐이라
고 알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마치 홀딩 앵커를 구분하는게 당연하다는 공식처럼 쓰이고 있을까요?